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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짱나게 하는 것들> 버스, 지하철에서

안지혜 |2007.06.28 01:57
조회 237 |추천 3

 

버스, 지하철에서 모든 자리는 자기네 것이라고 굳게 믿고 행동하는 노인네들..(가만 있으면 어련히 자리를 양보할텐데 하튼 꼭 욕먹을짓을 하는 인간들이 있다) 난 그 人들은 노약자석에만 앉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노약자석에 앉지 않는것처럼 그들도 우리좌석에 앉으면 안된다. 정말이지 대중교통이 싫다.

노인공경 좋아하네 공경받을 짓을 해야 공경하든지.

난 하여간 고려장제도 찬성-_-

 

줏대 없이 말 맨날 바뀌는 사람들

 

위해주는 척 하며 결론적으로는 사람 이용하는 사람들

 

배고픔..ㅋ

 

자기애들 통제 못하는 부모들..특히 공공장소에서.

애우는소리 정말 노이로제...아주 미쳐버릴것같다.

 

팔불출..고슴도치도 지 새끼는 섬섬하다고 여긴다

 

극장에서 앞좌석 발로 차는 사람들..좀 맞아야 정신차리지.

 

쥐뿔 없으면서 있는척 하는 인간들..없으면 걍 없는대로 살아라.plz

 

 

80%-한국

20%-미국

에서의 느낀점..하지만 100% 한국인에게만 해당된다는 거

 

가만보니 배고픔 빼고는 모두 외부요소

배고프면 먹으면 되지만 인간들은 부딪히며 살아야하니원..

이 짱나는 세상을 앞으로 어떻게 살아간담?ㅡ.ㅡ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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