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저번주 우타방.
별로 얘한테는 관심 없지만,
기타가 깁슨 j-45이다. 단지 그이유로...;;
저번주에 프리버드에서 악기를 보게 되었는데, 당시
나 ; 아저씨 깁슨 j200같은 건 없나요?(아는 사람은 그 이유를 아는 상당히 어의없는 질문-_-;;;)
아저씨 ; (그에 당황하지 않고) 깁슨 딜러가 바뀌어서 다음주쯤부터 깁슨 어쿠스틱 몇대를 팔 예정이에요.
그리고 오늘 프리버드를 가보니 팔기시작한 깁슨 j-45. 이거 보니까 저번주 우타방이 생각나길레....
j-45는 그냥 평범한 대중적인 이런 모델, cj-135인가?(sj200om사이즈같이 생긴거)이런 것보다는 못해도 좋은 모델인데,
이런 음악에 이런 고가 악기가 필요한지, 그냥 모리스나 들고 기타 칠 것이지....
그나저나 제목이 마이브랜뉴웨이 인데, 솔로 첫싱글같은 냄새가 물씬 풍긴다. 근데 토크하는 걸로 봐서는 아무런 일도 없다는 듯이 넘어가던데,
호랏쵸는 그냥 묻히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