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의 소원을 포기한다는 것은 위대한 행위이다.
그러나
자기의 소원을 버린 다음에도
그 소원을 간직한다는 것은 더 위대한 일이다.
한시적인 것을 버리고
영원한 것을 포착한다는 것은 위대한 일이다.
그러나
한시적인 것을 버리고 난 후에도
계속 이것을 간직한다는 것은 더 위대한 일이다.
- 키에르 케고르, 中

자기의 소원을 포기한다는 것은 위대한 행위이다.
그러나
자기의 소원을 버린 다음에도
그 소원을 간직한다는 것은 더 위대한 일이다.
한시적인 것을 버리고
영원한 것을 포착한다는 것은 위대한 일이다.
그러나
한시적인 것을 버리고 난 후에도
계속 이것을 간직한다는 것은 더 위대한 일이다.
- 키에르 케고르,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