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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스케어드

나혜진 |2007.06.29 01:43
조회 16 |추천 0


감독 : 웨인 크라머

주연 : 폴 워커, 카메론 브라이트, 베라 파미가, 카렐 로든,

제작사 :

제작국가 : 미국

상영시간 : 121분

장르 : 액션, 범죄, 드라마,스릴러

시놉시스 : 목숨을 건 질주, 
             사라진 총, 10살 소년, 사건은 시작됐다.

 

미국 뉴저지주. 이태리 마피아 조직원이자 한집안의 가장으로 2중 생활을 하는 ‘조이’(폴워커)는 어느 날 마약거래 현장에서 돈을 훔치려는 부패 경찰과 일대 총격전을 벌인다. 사건 후 보스 타미는 범행에 사용된 권총을 없애버리라는 명령을 내리지만 조이는 믿을 수 없는 보스에 대한 일종의 대비책으로 은색 크롬을 자신의 지하실에 숨기게 된다.

 그러나 지하실에서 조이의 아들과 함게 놀던 옆집 아이 올렉(카메론 브라이트)은 그 총을 훔쳐가고 평소 자신과 친어머니를 괴롭히던 양아버지를 쏘고는 그대로 도망을 친다. 총을 맞은 양아버지는 다름아닌 조이의 조직과 경쟁하고 있는 러시아 마피아....

 

☞☞☞ 아무정보없이 제목만 알고 봤던영화다.

초반엔 그냥 액션영화겠지..하고 보다가 볼수록 몰입하면서

봤다. 총 하나때문에 벌어지는 일이 꼬이고 꼬일때로 꼬인다.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도 총 하나로 전개되는데 이건 코믹하진않다.

후반쯤에 사건이 해결될쯤 주인공에 대한 반전도

재밌고,카메라도 좀 특이하다. 

약간 산만하지만 꽤 재밌었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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