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 세계 젊은이들 IT분야에 좀 더 관심 가져야" -
IT 올림픽으로 불리는 2007년도 이매진컵 본선 대회가 오는 8월 서울에서 열립니다. 10개국의 대표가 빌 게이츠를 미리 만났는데 몇가지 주문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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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마이크로 소프트 회장이 특수 장갑을 이용한 시청각 장애인 대화 프로그램을 개발한 이매진컵 한국 대표팀을 찾았습니다.
[빌 게이츠/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 한국의 수도가 어디입니까? 시청각장애인이) 서울이라고 대답하는군요. 훌륭합니다.]
10개국 대표팀을 일일이 둘러본 빌 게이츠 회장은 일상 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구체적인 기술 개발에 힘쓰라고 조언했습니다.
[빌 게이츠/마이크로 소프트 회장 : 이메일처럼 일상생활과 연결된 구체적인 기술개발에 힘써야 합니다.]
특히 교육과 의료 분야의 불평등 해소를 위해 전 세계 젊은이들이 IT 분야에 좀 더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빌 게이츠/마이크로 소프트 회장 : 실로 소프트웨어의 마법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놀라운 일들을 해낼 수 있습니다.]
빌 게이츠 회장은 자선 사업에 전념하기 위해 내년 7월 경영 일선에서 물러납니다.
[정지현/이매진컵 한국대표 : 학생들이 만든 프로덕트에 굉장히 호기심이 가득하고 많은 관심을 보이면서 집중해서 들어주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2007년도 이매진컵 본선 대회는 각국 대표 4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8월 5일부터 엿새동안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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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마이크로 소프트회사의 프로그램중 ...
윈도우 비스타 관련으로 인하여 말이 많다...
비스타 어떻게 보면 모양은 좋다지만..실용성이 없다는 단점이있다
보통 대부분의 사람들은 컴퓨터로 게임을 즐기는 사람이 많이있고
일에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그런데 문제는...
바로 호환성이 떨어진다는 문제점이다.
아무리 소프트웨어 적으로 낳아졌다고 해도...
실질적으로 호환이 되지 못한다고 하면 사용할 필요가 없는
컴퓨터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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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요즘에는 비스타 컴퓨터를 구입하는 사람들은 XP로
시디를 다시 교체해서 받는다고 한다는 이야기도 많이있다.
실질적으로 비스타 시디 본래가격이 좀 비싸다는 것은
있다지만..
굳이 호환도 안되는 프로그램 필요가 없다는게
일반 사람들의 생각이다.
만약에 빌게이츠가 XP 서비스를 일제히 중단해 버린다면...
사람들은 아마도 리눅스 쪽으로 눈을 돌리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
내가 보기엔 그냥 간단히 XP를 좀 좋게 업글 시키는게
더 효과적이지 않을가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