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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 비를 만나다 Beloved Michael Hop

김용현 |2007.06.29 20:55
조회 1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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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가다 비를 만나다 Beloved Michael Hoppe

 

사람과 사람 사이

단조롭던 그 일상 생활 속으로 사랑이 들어오게 되면

사람은 솔직하고 진실하며 열정적으로 변하게 된다

가슴 깊이 새겨진 사랑은,사람으로 하여금 본래 자기의 모습을 찾게 해주며

이리저리 엉켜져 있는 삶을 가지런히 정돈 해 주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사랑은,모든것을 다 드러내어 속이 다 비춰질 정도로

투명해야 하며 신선해야 사랑이라 불리울 수 있다

그러한 맑음과 신선함을 유지하는 방법 역시,사람과 사람 사이에 있다

이 세상,완벽으로 위장 하는 사람은 많아도 우리는 절대 완벽할 수 없다

그러한 이유로 사람은 미완의 고독한 존재일 수 밖에 없다

사랑은 모든 것을 다 드러내어 속이 비춰질 정도로 투명해야 한다

그 세월속,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변치 않기 위해 노력하는 일뿐

20070624artlife

 

누군가가 그랬답디다...인연이란 잠자리 날개가 바위에 스쳐

그 바위가 눈꽃처럼 하이얀 가루가 될즈음,그때서야 한번 찾아오는 것이라고

그것이 인연이라고...그게 인연이라는데....착각하는 것도 사람 이랍디다

20070624블로거하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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