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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네가 잊혀지지 않는다...

노계원 |2007.06.30 06:28
조회 19 |추천 0


네가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

 

시간이 우리를 갈라 놓았 듯,

 

추억이 우리를 엮어 놓지 않을까...

 

눈을 뜨자마자 널 잊지 못한 내 눈엔 눈물만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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