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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판타스틱 스튜디오

방승일 |2007.06.30 12:15
조회 88 |추천 3


송내역에서 북측 방면 출구로 나온 후 5-2번, 90번버스타고 판타스틱스튜디오에서 하차하면 됩니다..영상단지문구보고 다른버스 타면 후문쪽으로 내리는 불상사가...

입장료 3000냥..합천영상테마파크보다 너무 비싸다..접접..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전차..전차는 이번 일본여행에서 많이타서..그리 생소하지가 않았다..그래서 1000원주고 탔는데..거리가 너무 짧아서 아쉬움..500원 하면 딱이겠꾸먼..하여간 전차안에 안내멘트 날려주시는 아저씨 입담이 장난아니다..ㅎㅎ

 

 

전차 내부에 연예인들 사진과 싸인들..내가 처음 여기를 안게..원래 부천 아인스월드 찾다가..야인시대 촬영장이 바로 옆에 있다는것 알게됨..그래서 겸사겸사 ㅎㅎ..참고로 아인스월드 그 높은 입장료가 8000냥으로 줄었다고 하네요..그래도 제주도보다는 비싸지만..

 


하여간 사진 찍기 좋게 잘 해놨는데..역시나 관리는..ㅎㅎ..우리나라 스튜디오의 최대문제점은 관람객을 위해서 시설보수나 체험을 더 개발하지 않는다는 점..개선해서..외국인들도 왕창 찾아주는 그런 테마파크영상세트장이 되어야할낀데..(억만장자되면 내가 한번 만들어볼까 ㅋㅋ)

 


영화촬영장이라서..영화의 주인공 처럼 한컷 할 수 있다..아쉬운점은 의복을 대여해서 입어야한다는점..무료가 없당..여러 옛날 의복을 입고 찍어봤으면 좋으려만...ㅎㅎ

 


야인시대에 나왔던 옥류관....저 건물옆에는 뭐가 있을까요..

오른쪽에 화장실..접접..

 


세트장이다보니 건물 외벽만 실제같이 보이고 안쪽은..ㅎㅎ그래도 다른 나라나 합천은 몇군데..올라갈 서 밖을 쳐다 볼수도 있게 해놨던데..어떤곳은 바처럼 해놔서리 관람도하고 쉬기도 한다고 하던데..ㅎㅎ

 


영화나 각종 촬영했던거 홍보실..

 


옛날 청계천을 만들어놓았다나..

 


아 친구가 옆으로 달려와서 널뛰기위를 차버려서 넘어져버렸다..부상투혼...

 


청계천..

 


현재의 청계천..인파 바글바글..근데 중간지점부터는 수질이 별루..그래도 발담그고 있던데..담그시려면 상류쪽에서 ㅎㅎ

 


언제 도촬당했는지도 모르겠따..ㅋㅋ동선 정하는 중에 친구가 찍었나보다..

 


세트장이라그런지..사람없으면 유령도시같기도하고 ㅎㅎ

 


옛날 국회의사당..사람없어서 개인촬영하기에는 더없이 좋은것 같은데...ㅎㅎ

 


영화관 세트장..영화제목이 참..ㅎㅎ

 


일제시대부터 1970년대 서울 중심부의 모습이 고스란히 재현되어 있어 마치 과거 여행을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근데 주위에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고 있더만..멀지많아 세트장위로 아파트가 점령할듯..

 


술집세트장..ㅎㅎㅎ

 


전차 지붕 색깔이 좋아보인다..오늘도 전차는 달린다..왜 이런거를 남겨두지 않았나 싶다..관광자원이 될낀데 접접..

 


그러고 보면 우리나라 엄청나게 발전하고 있나보다..KTX에..고층건물 쑥쑥 올라가고...그래도 우리가 기억하고 싶은 옛 것을 조금이나마 남겨둬서 아끼고 보존했으면 좋겠다..그게 다 미래에는 관광자원이고 추억덩어리 아니겠는가? 

 

부천 판타스틱 촬영장 공식홈

http://www.fantasticstudi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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