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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 & Take.

김주희 |2007.06.30 18:49
조회 27 |추천 0


 

내 맘과 네 맘에 서로가 가득하다면

그걸로 웃고 있다면 아무것도 부럽지 않아

 

사랑 받고 있고 사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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