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국내 최고 수련 문파 고수들의 난상토론

이문경 |2007.06.30 21:42
조회 233 |추천 0

- 토론 내용은 첨부파일 참고.


 

 

참석토론자

 

박병운

한국정신과학연구소 소장 / 물리학 박사. 연정원 수련

 

안동준

경상대 국어교육과 교수 / 선무도 및 도교 수련

 

이규행

삼진선원 본원회 회장 / 현묘학회 회장. 전 문화일보회장

 

임경택

목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 국선도 수련

 

사회자

 

정재서

이화여대 중문과 교수 / 한국도교문화학회 부회장

 

......................................

 

위 참석자중 임씨는 삼풍 백화점 붕괴사고 당시 십수일 지난 시점에서 특정 지점에 생존자의 기운이 강하게 느껴진다고 중앙일보에 찾아와 증언했다가 다음날 최명석군이 그 지점에서 발견되어 유명세를 탔던 분임.

 

당시 임씨외에도 수녀님 몇분이 찾아와 비슷한 증언을 했다고 하는데, 수련을 통해 영혼이 맑아진 이들에게는 보이는 것과 느끼는 것이 역시 남다른 모양이다.

 

다른 참석자들도 각자 수련의 구체적 방법은 다르지만, 일정 경지에 올라 신체와 마음의 건강이 많이 회복되었고 관련 분야에서 유명한 분들이다.

 

물질도 오래 두면 먼지가 쌓이듯 마음도 살면서 자연히 먼지가 타는 것은 피하기 어려운 아니 피할 수 없는 것 아닌가 싶다. 누구나 천진한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가길 원하지만, 세상 살면서 나름의 번뇌에 시달리지 않기가 그리 쉽지 않고, 마음에 탈이 나니 몸에도 탈이 나고...

 

하지만 더러워진 빨래를 제대로 빨고 널어 말리면 다시 깨끗해지듯 사람의 마음도 몸도 다시 세월의 더께만큼 쌓인 티끌을 닦아내고 또 닦아내면 애초의 명경지수처럼 맑고 밝은 상태를 회복할 수 있다.

 

참된 나를 찾는 것, 모든 밝은 지혜의 근원인 스스로의 마음의 빛을 밝히는 것이 무엇보다 절실하고 필요한 시점이라는 생각이 든다.

 

= 광화문 국선도 수련원 / 길상사 선원 참고.



첨부파일 : 국내최고고수들의 난상토론.hwp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