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인드 헌터

이부장 |2007.07.01 18:37
조회 16 |추천 0

 8명의 FBI 훈련생들은 외딴 섬에서 훈련을 한다.

 범인을 찾아내는 훈련인데, 이 훈련 도중 실제로 살인이 일어난다.

 훈련생들은 우왕좌왕하게되고 장난이 아니라는 것을 받아들인다.

 실제로 단서를 찾기위한 수사를 하게되고 정지된 시계의 암시가 다음 죽을 사람을 지목해주는 것을 알게된다. 그리고 그들의 특기가 곧 죽음으로 불러진다.

 

 이들은 과연 외딴섬에서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

 

 정말 보는 내내 살떨리는 영화였다. 누가 범인일지는 마지막 순간까지 헷갈리게 만들었고 그 범인을 자신이 범인이 아니라고 믿게 밀고 당기기를 잘했다.

 나도 심리학을 배웠지만 심리적인 분석을 주되게 하는 FBI는 뭔가 작은 행동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으려는 철저함이 있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