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생각이 났다..
슬픔도 배고픔처럼 적응되는것이라면 좋을텐데..
아까까지만도 배고파 죽을듯했는데
이제는 그 허기가 느껴지지않아.
하지만 닥쳐오는 슬픔앞엔 적응따윈 없이 그냥 부딪히는 길뿐..
언제나 생소한 아픔만이 있을 뿐이다.
문득 생각이 났다..
슬픔도 배고픔처럼 적응되는것이라면 좋을텐데..
아까까지만도 배고파 죽을듯했는데
이제는 그 허기가 느껴지지않아.
하지만 닥쳐오는 슬픔앞엔 적응따윈 없이 그냥 부딪히는 길뿐..
언제나 생소한 아픔만이 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