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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에 빠진 나!!

이광복 |2007.07.02 03:26
조회 44 |추천 0

두달전 정말 이뿐 누나를 알게되었습니다

 

내눈에 정말 아름다운 사람이었기에..

 

난 내가 할수있는 모든걸 다해주고 싶었지요

 

그 누난 매너있는 남자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난 그누나에게

 

매너있는 남자가 되기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요

 

그노력이 결실을 맺은듯 그누난 내행동 하나하나가 이뻐 보인다고하네요

 

하지만 정말 중요한 하가지 사실은 그누나는 4년를 사귄 남자칭구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처음에 전 오해했었습니다 이누나도 나에게 맘이 있구나 하고요~

 

그래서 맘을 접지 못하고 계속 키워왔던거 같습니다

 

그누나랑 밤마다 전화통화하고 만나고 밥먹고 술마시고

 

급속하게 친해지게 되었지요

 

그래서 전 알고지낸지 3주만에 고백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대답은....이뿐 동생으로만 생각한다는 말이네요

 

남자친구있는것도 알고있고 그런맘 갖고있을줄은 몰랐다는말이져

 

그누난 날 위로해준다면서 술을 사줬습니다 내가 가슴이 아프다고 하니깐

 

누나가 어떻게 해줄까??라고 위로해주는데..

 

정말 친누나 같이 따뜻한 말로 위로해 주더군요..

 

그리고 한달지 지났습니다,,,물론 그누나와나,,,

 

더 많은걸 알게되고 더 친해지게 되었지요

 

그누나와 남자친구가 해여지게 되길 바랬던적도 많았지요

 

누나가 남칭구랑 싸워다는 말이 가장 듣기 좋았던 말이었구요

 

친구들은 말합니다 단념하라고 그 누난 널 갖고 노는거라고..

 

차라리 갖고논거면 욕하면서 단념할텐데,,,

 

저에게 너무 잘해줍니다 동생으로써.....

 

또한가지 아직까지 누나의 남자친구는 저의 존재를 모릅니다...

 

저의 존재를 알게되면 누난 저를 정리하겠져???라고 물어본적이 있습니다

 

그때 누난 따뜻하게 안아주면서 괜찮을꺼라고 위로하더군요..

 

내 감정이 미칠꺼 같습니다 누날내여자로 만들고 싶은데,,,

 

술에힘도 밤에힘도 빌리지 않고 그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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