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한단 말이야 (기찬 said)

노웅 |2007.07.02 04:12
조회 34 |추천 1

사랑한단 말이야 (기찬 said)


안그래도 널 사랑한단 말이야

안그래도 널 못 잊겠단말이야

생각하면 생각 할 수록

내 가슴에 피어나는 너는

나의 화분처럼 늘 숨을 쉬곤해

떠나가도 널 사랑한단말이야

헤어져도 널 못잊겠단 말이야

멀리가면 멀리 갈 수록 그리움에 젖은 내모습은

정말 너를 사랑하나봐

 

이젠 니가 없으면 세상이 없는 것 같아

(왜 이렇게) 늦었을까

니 진실이 보이는 거짓말을 왜 몰랐을까 나는

 

너의 하루 하루에 내 사랑이 가득했음 해

(언제든지) 기대어 줄 수 있는데

행복한 얼굴을 또 상상하면서 좋아 (그렇게)

 

언제라도 널 사랑한단 말이야

언제라도 널 기다린단 말이야

생각하면 생각 할 수록

내 가슴에 피어나는 너는

나의 햇살처럼 또 달려오곤 해

떠나가도 널 사랑한단 말이야

헤어져도 널 못잊겠단 말이야

멀리가면 멀리 갈 수록 그리움에 젖은 내 모습은

정말 너를 사랑하나봐

 

안그래도 널 사랑한단 말이야

안그래도 널 못 잊겠단말이야

사랑하면 사랑 할수록 내 가슴에 피어나는 너를

정말 나는 사랑하나봐..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