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더라..
너라는 사람.. 당신이란 여자...
생각 하면 웃음이나.. 그럴 때마다..
안된다고.. 이러면 안된다고.. 이거 그냥... 잠시라고..
잠시 내가 미친 거라고.. 혼자 말해...
그런데..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거 처럼..
너라는 사람 사랑하는게.. 안되는 건지 아는데...
그럴 수록.. 더욱 깊어져...
그럴 수록.. 당신이라는 여자를...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이름으로..
더 이상 지금 당신을 부르는 내말과는...
다른 말로.. 당신을 부르고 싶어져..
정말.. 청개 구린가봐..
나란 놈의 마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