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어머니 산소가는 길이다
매년 5월 말경이면 형제들이 부모님 산소에서 모인다
1년에 부모님 제사때와 봄에 형제들이 모인다
부모님 산소에 갈려면 사진과 같은 개울을 건너야 된다
봄 가을은 그래도 물이 적어 신발을 벗고 건널만 하지만
여름이나 비가 많이내린날에는 물이 많아 냇가를 건너지 못하고
강뚝에서 부모님 산소를 보고 망배를 한다
겨울에는 날씨가 추워 도저히 신발을 벗고 물을 건널 수가 없다
개울물은 아직 가지 무척이나 개끗하여 물속에는 다슬기가 많이 살고 있고 물고기도 많이 살고있다
우리 안사람과 은주가 같이 냇물을 건너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무척 평화로운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