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여서....
좋아하는 영화도 안보고... 쇼핑하러도 안가고..
물건을 살때도 물어볼 사람이 없어...
무조건 사버리고...
그거 빼고는 .... 혼자여서 좋다...
나한테 투자하고..
그 동안 소홀히했던 친구들과 자주 만나고..
시간도 많고... 너무 많아서 탈이네...
너무 안 좋은건가??
아직은 다른 사람을 못 믿겠다..
나 자신보다 그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할 자신이 없다..
이젠 조조 영화도 보러가고... 혼자 쇼핑도해야지..
하지만 ..
아직 밥은 혼자 못 먹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