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뉴욕으로 다시 잠씨!!
갔다와주는날-ㅋ
아~~~아침일찍 척추 엑스레이 판정;? 설명받고 ㅡㅡ;
상태는 양호해졌으나 아직도 한참 더 치료받아야하는!
다들 내 머리보더니- 무슨일 있는지-ㅋㅋ
ㅜㅠ 근데 아무도 이쁘다 해주지 않아써-이잉-
다들 "머리 짤랐네""머리를 밀었네"--
ㅡㅂ ㅡ 네에- 저 머리 밀었읍니다;하하핫;
그러면서 그 키큰아찌-(우리엄마가 부르는 명칭ㅋ)왈"
"머리짧으면 남자한테 인기없는데- 남자들은 머리 긴여자들 좋아하는데"
ㅡㅡ 나 왈" 알아요~ 그래서 잘랐는데 ㅋ"
어쩌라고~ 아 머리 짧아도 잘 어울리는 여자 좋아하는놈 만나면 되지용~오호홋-
ㅡㅡ하고서 순간 씨이---ㅡㅅㅡ+ㅋㅋ
글고선 울 강아지 여행가는동안 맡겨놀 호텔 찾아보고 없고-
그레이하운드를 타기위해 길을 같이 동행해주실 한교수님을 만났더니-
"어우~ 더 성숙해보이네~" ㅡ.ㅡ;;; 참...감사드리네요'
나 막 ㅠㅠ 괜히 잘랐나; 늙어보이는게얏;ㅋ 하고선-
맛있게 밥 먹고~ ㅡ..ㅡ 속안좋은 상태로 버스를 4시간 반 ! 정확하게!!
타고서 뉴욕도착했다; 아효- 혼자 편히가고싶었는데 ㅠㅠ
기대한 내가 무리했지; 에고고-
집에도착! 해서는
간만에 만난 우리 수윗메~"wow~u look so much prettier~!! "
나 막 급신나져선-ㅋㅋ"really? thanx~do i look really better?" "yeah~! it's so--Chic"나 완전~~ 맘속에서 황진이 춤을 췄었드랬다-ㅋㅋ
여턴~ 피곤해; ㅡㅡㅋ 머리 잘잘랐어!!!우후훗!!`
ㅠㅠ 에띵- 자꾸 찌고 다치고 거다 오늘은 파이 간만에 해먹을라고 했더니-
ㅡㅡ;; 내 "Chic choi ♡"가 뭉게져 버렸다 ㅠㅠ
떨어드려버려가지고는 에이띵! ㅡㅡ+
거다! 하루살이! 너 하루밖에 못사는것들이 왜일케 날 못뜯어먹어서 날리야!!
아 쫌~!! 그만! 날 좀 내버려도!!!!!!아아아아아아아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