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원책 변호사의 어록:
"가고 싶은 군대요? 돈 백만원을 줘도 안 갑니다"
"군대는 폭력을 가르치는 교육 집단입니다. 교육은 무슨"
"낮에 힘들게 군사훈련 받고 밤에 무슨 학점을 따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제가 특전사를 방문했을 때 그 곳에서 여군을 봤는데 잘해요. 남자보다 잘합니다"
"군 복무자에게 연금 같은 것으로 준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국가 빚이 300조입니다. 알고는 있습니까? 나라 빚이 300조인데 예산이 어디 있습니까?"
"가산점을 사기업까지 확대해야 하고 2% 적습니다, 이번 법안 5%로 수정해서 올리세요"
"군대 가보셨습니까?"
"라이언 일병 구하기 영화 못봤어요?"
"그럴거면 군대는 왜 갑니까"
"군대는 교육기관이 아니라 나라를 지키기 위해 훈련받는 곳입니다"
-TV "KBS 심야토론 『군가산점 군복무 가산점제 다시 살려야 하나』" 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