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션,모험,범죄,드라마,스릴러
101분
2006년 4월 20일 개봉
감독 리차드 도너
출연 브루스 윌리스(잭 모슬리)
잭 모슬리 대사..
"답은 이거다.친구에게 자동차 키를 주고 할머니를 태워 보내고 너는 남아서 너의 이상형의 여자와 행복하게 사는거지."
(당신이 운전하는 차에는 빈자리가 하나가 있다.버스정류장에 당신의 생명의 은인인 친구와 할머니,그리고 당신의 이상형의 여자가 서있다.당신은 누구를 태울것인가? 라는 에디의 질문에 대한 대답)
"내가 자넬 만나라고 예정되어 있었던거지..그건 징조였네..자넨 내 삶을 구했어."
부패형사들의 비리를 알고있는 증인을 없애기 위해 벌여지는 총격전..
에디의 독특한 목소리가 무지 신경이 거슬렸지만..나름 중독성 있는? 목소리..ㅋ
하지만..정말 내 옆에 에디처럼 쫑알 쫑알 상황파악 안하고 떠드는 사람이 있다면...정말 싫을거 같다.ㅋㅋ
간만에 보는 액션영화였던거 같다.ㅋㅋ
`사람은 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