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기관의 후원금을 조사한다는 거 참 잘했다.
종교기관에게 당한 생사를 넘는 사랑에는
오해가 많게 마련이다.
정신이 말똥말똥할 때에
'xxx'라고 말하려면,
구역질이 나는 것은
천일야화에 죽은 시체들에게 뿌린 향수와 섞인
아리송한 냄새 때문일거다.
'너 그거 알지?"
전번에도 또 돌아섰다가 왔는데. 그 떄 감동이었어.
내가 언제 너에게 갔다고 그래?
아 그래.
그랬다 환상 방송으로 나온 상징은 행복하고 좋겠는데.
내 얘기가 아니더라구
오히려 방송에 진출하는 사람은 자기 얘기를 해달라고
하는 사람들이 돈주어서 키워진 사람인데..
그 방송에 진출한 사람은 주로 외세에 빌쿹었던 기회주의자가
많아서 하나의 코드로 뭉치기 쉬워서,,,
역시 내 얘기한다던 분의 입장에서는 딱하고 미안하지만.,,,
그 타이밍을 잘 맞춰서 미행하고 요구해왔던 분들은
역시나 붙잡아놓고 야금 야금 빼내는 거다.
내게도 아들취업을 막고 딸의 학업을 막고 있더라구
내 병도 막아버리더나.
왜?
방송을 사버린 기회주의자들에게 있어 나는 노예인가?
외세방송조폭목사복지김장수장군코드가 알까요?
유병전내과의사는 동사무소직원을 속여서 내 아들취업이
막혔었구...
유병전내과에 교회에 다닌 장로아들이고 건축헌금기부한다면서
입을 유병전의사의 입을 막았다네.
유병전내과는 '평생고칠수 없는 병'이라고 병명을 내리게 유도한 교회목사와
집사들의 헌금의 목적이었고
결국 그 동사무소직원이 그것을 보여줬더니
"그 병이면 아들 취업이 안되죠."라고 했어.
그러더니 방송에서는 외동아들은 고집이 세요"
라는 말이 나오는데
그날에 4월 29일에 방송분을 보면 확인해봐
내 아들이 하나 딸이 하나인데 무슨 외동아들이래?
아들을 면접에서 떨어뜨려버린거야
삼성에 필기면접했었는데
하필 갑자기 아들에게만 외국어면접으로 물어보드래
그리고 갑자기 예고도 없는 수학문제를 또 내드래.....
이것이 진짜로 속은게 아니면 뭐에 홀린 거니?
난 정말 억울해
갑갑해
아들딸과 함께 내년엔 너무나 슬퍼
죽고만 싶어
죽으라고 주문을 거는 분들이 내집에 와서
교회사람들이 가짜 목사를 보냈드라구
죄를 씻으라
하면서 말이야
조폭에게 선교사라고 이름을 붙여주고
돈을 받는 기독교협의회
광주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사무원이 또 바뀌면
입막게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