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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를 예방하는 외복사근 스트레칭

제세한의원 |2007.07.04 10:36
조회 262 |추천 3

 

이 삼 십대에는 설마 내 허리에 문제가 있을까 싶어

허리가 좀 아파도 무시하고 넘어가기 쉽죠 ? 그러나,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이 하루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현대인의

생활환경에서는 허리를 잘 관리하지 못하면 뼈와 디스크의

건강을 유지하기는 어렵습니다. 젊은이들도 한 번에 서너

시간 씩 앉아만 있고 서서 움직이는 시간이 부족하면 뼈가

약해지고 디스크에는 스트레스가 누적되기 때문이죠.

처음 건강할 때는 잘 모르지만 잘못된 자세로 골반이 비뚤어지거나 척추가 휘어지게 되면 세수나

기지개 등 사소한 동작으로도 디스크는 밀려나오게 됩니다. 밀려나온 디스크에 의해 디스크를 감싸고

있는 섬유 인대가 찢어지면 디스크가 빠져 나옵니다. 치약을 짤 때 한 쪽으로 누르면 반대편으로

치약이 나오는 것과 같은 이치이지요. 이 때 밀려나온 디스크는 신경을 압박해 허리와 다리에 통증이

오게 되는데, 이것이 우리가 흔히 말하는 허리 디스크입니다.

허리 디스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툭툭 자리를 털고 일어나 외복사근 스트레칭을 해보세요. 외복사근은

양 옆구리 부분을 이루는 근육으로 스트레칭을 통해 이완시켜주면 장시간 긴장된 허리 근육을 풀어줍니다.

허리디스크가 진행 중인 경우에도 실시해도 좋은 스트레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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