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서 날씨가 예전과 다르게 덥고 비도 많이 내리죠~
이러한 이유로 지구 온난화를 꼽을수 있습니다.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 런던, 뉴저지, 도쿄, 시드니 등 7개 대륙, 세계 10대 도시에서 20억 세계 시민이 함께하는 '7.7 기후행동 & Live Earth 콘서트'가 우리나라에서도 열립니다.
지구를 쿨~하게, 뜨거워지는 지구를 식히기 위해 환경운동연합, 환경재단, KBS이 공동으로 지구온난화 저지 특집 생방송 <지구를 살리자- STOP CO2! 1.5℃ DOWN>가 열립니다.
특집콘서트 <A Frined of live earth>에서 ‘7.7 라이브 어스’ 콘서트 실황도 함께 감상하고 콘서트에 출연하는 스타들의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푸른 지구를 위한 약속’도 함께 나누어 보세요.
<행사 관련 사이트 : http://liveearth.kfem.or.kr>
<EVENT 1>
지구를 구하는 7.7 기후행동 행사
(1,2부- 지구를 살리자 STOP CO2! 1.5℃ DOWN)
- 장소 : 서울시청 앞 광장
- 일시 : 2007년 7월 7일(토) 오후 1:00~4:00
- 주요 프로그램
# 한국의 기상이변 체험 ' 하루에 870mm의 비가 서울에 온다면?
# 북극곰과 함께하는 이글루 체험
# 5m 지구 온난화 체험
# STOP CO2 1.5도 DOWN - 기후변화 및 재생에너지 사진전
# 대형 말판놀이 : 더워지는 지구의 온도를 낮춰라!
# 에너지 보드게임 : 시대를 넘어라
# 페이스페인팅 : 다시웃는 지구, 희망메세지 전하기
# 나무목걸이 만들기 : 환경아 놀자
EVENT 2
전 세계 7대륙, 10대 도시에서 24시간 생방송, 20억 인구가 시청할 지구온난화 저지를 위한 7.7 'Live Earth' 한국에서는 환경재단과 환경운동연합이 함께하는 'A friend of Live Earth' 콘서트
- 장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KINTEX)
- 일시 : 2007년 7월 7일(토) 오후 7:00~8:10
- 출연가수: 아이비, 채연, MC the Max, 드렁큰 타이거, 김종서, DJ DOC 등
국내가수
(* 프로그램 사정에 따라 출연가수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