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 다시 개강!첫수업날!
+_+아침에 왜이리도 일찍일어난건지;
아흠- ㅡ..ㅡ 꼭 신경이 쓰이면 나도모르게 저절로 예상시간보다 한두시간 일찍일어나는 그런 좋은 습관이라해야할런지-
아침 8시 반 기상! 해주셨다가-
ㅡㅂ ㅡ 9시에 완전 오픈 마이 브라운 아이즈-ㅋ
꿈지록 꼼지락 거리다가-
수업갈시간이 어느덧 되어버려서는-
준비하고 렘벤 겨우 꽉 끼어타시고서 ㅡ~ㅡ 출바아알~
첫수업이라 다들 빠지고 그럴줄 알았드만-
왠일! ㅡㅡ; 완전 님들 범생이셔?
선생님~ 전클래스 같이 들었던 애들~
내머리 보더니! "오! 머리 잘랐네~ 더 잘 어울린다~더 이뻐!"
나 막~ 씨익~^---------^ㅋㅋ
쌩유 완전 날려주시고선~
학생들 죄다 와가지고는 ㅠㅠ 열공하셨다-
특히 내옆에 앉았던 제스~지 본이름은 제이슨인데 제스라고 불러달라나 모라나-
선생이나 애들 어이없어해주시고서-ㅋ
수업이 그렇게 3시간 주----욱 흘렀다; 오늘 어찌나 몸 심신이 피곤해주시던지;
ㅡ..ㅡ;그이유를 알아버렸어- 일찍인났으니깐 글치!ㅋ
끝나고 승진언냐와~~~유후후!
만나서 치킨 먹으러가기로한날~~~가잣!
근데 문득! 경딱파리 생일 생각나서는-
ㅡ크으~ 역시 ㅡㅡ나만한 친구없쥐?파뤼~?ㅋ 생축콜 해주시고-이얘기저얘기
나름 간만에 좀 했다-글고 본촌치킨 먹으러 간다고 자랑했다; ㅋㅋㅋ[
언니랑 콜롬버스서클서 만나자마자~
언니! 써프라이즈로다가 반겨주시고-ㅋㅋ
큰 임팩트에 언니 왈" 어머 왠일이니~ 왜 이렇게 짧게 잘랐어-!!!(퍽퍽;맞고)
나막- ㅡ..ㅡ글서 이상해? 그랫더니 언니-왈"
"안그래도 얼굴 작은애가 더 작아보여;;" (칭찬..인가요?ㅋ)
그러고선 우린 ㅡ센트럴 파크를 좀 거닐어 주시다가-버스타고서-
본촌치킨 먹으러 가기로 했다------만 ㅡㅡ;;...ㅋ
우리는 역시나 여전히 한인타운을 벗어날수 없었다~우후훗
내가 있기에=ㅋㅋㅋ
난 꼭( 밥 +국!) 있어야지 된다;
안그래도 잘 못챙겨먹는 끼니 식사-ㅜㅠ 걸르거나 제대로 못먹으면 신경질나;;;에헷
그래선 우린 충무로에가서 "은대구조림 처먹어~"주시고-ㅋㅋ
완전- ㅡㅡ;오나전 음식 기다리다가 배꺼져 죽는줄 알앗다;;
30분 넘게 가장 오래걸리는 음식이람서-
맛은 죽여주게 맛있었다~~으흐흐흐~
배불르게 대략 먹어주시고선!
ㅡ..ㅡ 쇼핑을 시작~
전혀 계획에 없던 것이였으나-였다만;
이번주 가족여행에 갈때 필요한 수영복을 위해서~~~
그런데~ 그전에 예전부터 눈에 넣었던 가게를 그냥 지나칠수 없기에~~
ㅡㅡㅋ 샀다! 냉큼~ 이쁜 삭쉬한 드레스틱 원피스?+_+
여름에 아쥬~~이쁜~! ㅡㅡㅋ 무리해서 샀다
사고서 어느새 시간이 금새 지났기에 에이취엔엠 서-수영복 몇개 골라 입어보고-
ㅡㅡ;;실망하고-ㅋㅋㅋ
글고선 그외에 신발가게 핑크베리-아스크림집에가서-
실수로 ㅡㅡ과일팥빙수시켜먹고-ㅋㅋ 떡만 실컷~맛나게 잘 먹고 집으로 고고!!
무브무브~ 해주셔서는- ㅡ..ㅡ 머리감았다-에헷
상태 그읏~귿!!!괜히 일찍 감은거 아닌가 싶었는데-
머리가 워낙 짧아선지- 너무 좋아! 관리하기~~~~`
내일~ 인디 팬똥스 데이~~ 엔죠이해죠야지~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