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마왜에 아무에게도 내상황이나 지금 벌어진 일들에 대해서 말하지않은 이유는 너무 어이없고 사람이 이렇게 까지 하는지에 대해 내가 그런 사람들을 그렇게 믿고 있던 나에 대해 너무나 후회스럽고 현재의 내가 하루 끼니를 걱정할정도로 궁핍하기에 낸가 누군가에게 복수란걸한고 싶다고 해도 난 그럴수 없기에 그랬던 겁니다.나이외의 날아는 내모든 사람들이 난를 욕해도 난 어차피 내실수로 비롯된 일이기에 내가 감수해야하고 현재의 내가 힘든것도 내가 감수해야 하는 것이므로 그래도 스스로 목숨을 끊기에는 나는 아직 약하기에 아직이렇게 살아 있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장모와 부인이라는 두여자에게 내 전재산과 내 모든 행복을 빼았기고도 그들에게 할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그들이 말하는데로 나도 수현이 유골함을 어떻게 하고 싶기도 했죠.하지만 아직난 그렇게 독하진 못함니다.그들은 나라는 사람을 이지경으로 만들어 놓고도 자기생활을 행복으로 잘 영위하지만 당한 나는 하루 하루가 고통이니까..
혹시 만약 유골함가지고 고소나 고발을 해서 형사님이 연락이 온다면 당연히 가겠습니다.그리고 그들이 말한데로 나를 찾아서 죽인다해도 기꺼이 죽어 주겠습니다.하지만 날욕하는 모든 사람들이 언젠가는 스스로 깨닳기를 바랍니다.내가 나쁜인간이 아니라 피해자라는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