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 해본 이별이라
두번째는 담담할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두번째 이별은
배가 되어 나의 슬픔이 되어서 찾아왔습니다.
일년을 만났다고 사랑이 깊은게
아닙니다. 하루지만 그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그건 일년 만남보다 더 소중하고
간절 합니다.
저 이렇게 두손모아 기도 합니다.
당신이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잠시나마 당신곁에 있게 해줘서 고마웠어요..
잊지 않을게요.. 당신의 마음.. 그리고 간직하겠습니다
내 작은 가슴안에..
Writer - Hak Ky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