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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 좁히는 피부 습관_

최은정 |2007.07.06 02:40
조회 287 |추천 4

 

찬물 패팅

 

▶ 스팀타원로 각질을 불려준 뒤 스크럽하면 훨씬 효과적이다.

    각질제거를 한 뒤 찬물로 모공을 조여주는 것은 모공에 탄력을

    더할 뿐 아니라 모공을 조여주는 의미.

 

각질제거제는 포도알만큼

 

▶ 많이 발라서 문지른다고 각질이 더 잘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손바닥에 포도알만큼 덜어 물에 약간 적셔 묽게 한 뒤 얼굴에

    문지른다.

 

눈과 입가는 피해서

 

▶ 각질제거 한다고 얼굴전체에 발라 무작정 문지르면 피부자극이

    심하다. 눈가와 입가는 피하고 T존이나 턱밑 등에 소량을 발라

    문지른다.

 

모공 소독

 

▶ 모공이 넓어지는 건 모공을 청결히 하지 않아 그 속에 노폐물이

    쌓였기 때문. 그 모공 속의 노폐물이 공기 중의 세균과 만나

    화농의 원인이 되어 여드름이 되기도 하고, 모공은 점점 커질 수

    밖에 없다.

 

충분한 거품

 

▶ 모공을 깨끗이 하려면 충분히 거품을 내 마사지하듯 문지르자.

    가볍게 원을 그리며 부드럽게 문지른다.

 

 

 

피부 나빠지는 스크럽

 

 

NG 세안솔로 박박

 

시간과 강도가 중요하다. 모공을 깨끗이 한다고 세게 문질러 닦는 것은 피부에 자극을 주고 모공이 커지는 원인. 스크럽에 도움이 되는 세안솔이나 스펀지를 사용할 경우에는 손에 힘을 빼고 가볍게 문질러야 각질이 떨어져 나간다.

 

NG 인위적으로 뜯어내기

 

특히 입가나 눈가 등에 허옇게 일어나는 각질. 손가락으로 문지르거나 떼어내는 등 무심코 각질을 뜯어내는 경우가 있는데 피부에 정말 자극적이다. 특히 지성피부에 많이 나타나는 지루성 각질의 경우엔 그냥 뜯어내지 말고 거품세안하며 스크럽한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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