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태어나서 장가계에 가보지 않았다면,
100세가 되어도 어찌 늙었다고 할 수가 있는가?
1982년에야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천하제일교'는
자연이 만들어 낸 또 하나의 걸작품으로 실제 처음 발견 했을 당시에는
수나라때 만들어진 석교로 알려졌을 정도로 정교하다.
1400여년의 긴 세월 동안 여러차례의 지각 변동과 기후의 영향을 받아 형성 된 이 천연 석교는
300미터 높이의 바위 둘을 너비 2미터, 길이 20미터의 돌판이 잇고 있다.
깍아자른 듯한 절벽에 놓여있기에 다리위를 거닐다 보면 아찔한 느낌마저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