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8장 28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나는 성경에 있는 그 말씀이 꼭 이루어지리라고 생각했다.
'모든 것들'
즉 암조차도.
'한 발자국마다 암과 투쟁한다.'
질병은 치유받지 못했다.
아직도 내 안엔 암이 있다.
상관없다.
하나님은 나에게,
그의 영광의 이야기를 찬미할 수 있게 하셨다.
...Something I Had To Do...
Written By. Don Marrs
상황과 하나님을 상관지으려고 했다.
왜 그러시는지, 무엇때문인지 이유를 따져물었다.
하나님 왜요? 왜 그러세요?
말씀에 귀를 기울이면, 상관없다...라고 하신다.
상황에 따라 흔들리는 '름'이 아니라는 것이다.
상관없다.
모든 것들.
'암' 조차도.
나는 한 발자국마다 무엇과 투쟁해야 하는가.
우선은 몸을 먼저 챙겨야한다.
고지방들을 야심한 밤마다 마구 섭취해야 하는 실정.
Joy가 안그러면 외국 안데리고 간다고 했다.
음음. 언니. 나 튼실해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