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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 오면(스타크 플토 버젼,)

정충화 |2007.07.07 00:10
조회 53 |추천 0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은

리버도 일어나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

드라곤이 똑똑해져 버벅이지않을 그날이

이번판이 끝나기 전에 와주기만 할 양이면,

나는 로템하늘을 날으는 케리어와 같이

상대의 커맨드에 인터셉트로 들이받아 부시오리다,

인터셉트는 깨어져 산산조각이 나도

미네랄있어 죽사오매 오히려 무슨 한이 남으오리까

 

그날이 와서, 오오 그날이 와서

로템의 앞 넓은 센터를 울며 뛰며 뒹굴어도

그래도 넘치는 기쁨에 가슴이 미어질 듯하거든

드는 칼로 넘치는 기쁨에 가슴이 미어지는 질럿은

드는 칼로 이몸의 가죽이라도 벗겨서

커다란 북을 만들어 들쳐메고는 드레곤이 되어서

여러분의 행렬에 앞장을 서 오리다.

우렁찬 그 소리를 한 번이라도 보기만 하면

그 자리에 거꾸러져도 눈을 감겠소이다

제발,,, 제발,,,,, 이제는,,,

건물 그만 띄우고, G,G를 치시요,,,

 

< 해   석 >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은 리버도 일어나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

위이 글에서 알 수 있듯이 작가는 매번 게임에서 졌던 유져라는걸

알 수 있음, 또한 리버를 별로 좋아하지 않음을 짐작하게 한다,[셔틀없이 리버를 운용해 보신분은 아실것이다..ㅡㅡ;]

 

(드라곤이 똑똑해져 버벅이지않을 그날이 이번판이 끝나기 전에 와주기만 할 양이면,)

이번판에서도 드라곤은 버벅였다는것을 알 수 있다,

 

(나는 로템하늘을 날으는 케리어와 같이 상대의 커맨드에 인터셉트로 들이받아 부시오리다,)

이글에서 작가는 로템이란 맵을 하고있다는 사실과 상대가 태란유저라는것을 짐작케한다, 또한 다행이 케리어가 상대의 커맨트센터에 인터셉트를 날리면서 전세가 많이 기운것을 짐작케하며, 최종 테크 유닛인 케리어가 나왔고 상대의 커맨드에 인터셉트를 날리는걸 봐서는 그전에 치열한 전투로 병력의 공백이 생겼다는걸 짐작케한다,,

 

(인터셉트는 깨어져 산산조각이 나도 미네랄있어 죽사오매 오히려 무슨 한이 남으오리까)

여기서 알 수 있듯이 상대의 병력이 나와서 인터셉트가 터져나가지만 미네랄은 넉넉한 상황임을 짐작케한다,,

 

(그날이 와서, 오오 그날이 와서 로템의 앞 넓은 센터를 울며 뛰며 뒹굴어도 그래도 넘치는 기쁨에 가슴이 미어질 듯하거든)

작가의 흥분으로 봐서 이제 경기가 막바지에 접어들었음을 짐작케한다, 또한 기쁨에 넘치는걸로 보아서는 작가에게 많이 유리한 상황임을 짐작케한다,,

 

(드는 칼로 넘치는 기쁨에 가슴이 미어지는 질럿은 드는 칼로 이몸의 가죽이라도 벗겨서)

이 구절에서 알 수 있듯이 작가는 질럿을 센터에 집결시켜 놓은것으로 짐작된다,

 

(커다란 북을 만들어 들쳐메고는 드레곤이 되어서 여러분의 행렬에 앞장을 서 오리다.)

행령에 앞장을 선가는것으로 보아 이제는 모인 병력을 이동시키는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드레곤이 되어서]의 구절에서도 알 수 있듯이 드레곤을 못뽑을 상황이나 드레곤이 필요하다는것을 알 수있다, 아마도 이전의 전투로 코어가 부서진것으로 짐작이 된다.

 

(우렁찬 그 소리를 한 번이라도 보기만 하면 그 자리에 거꾸러져도 눈을 감겠소이다)

이 구절에서 알 수 있듯이 계속 지던 작가가 기쁨에차서 상대의 GG를 기다리는 상황임을 짐작케한다,,

 

(제발,,, 제발,,,,, 이제는,,, 건물 그만 띄우고, G,G를 치시요,,,)

작가가 드라곤이 못나온다는 점을 이용하여 건물을 띄운것을 짐작케하며, 건물 띄우는것에 예민해진것으로 보아 위의 케리어는 상대의 커맨드와 함께 장렬히 전사한것으로 짐작된다, 또한 여기서 알 수 있듯이 테란유저들의 치사함까지 볼 수 있는 구절이다,

요즘 낚시 테란이라고해서  커맨더를 다른곳으로 이동시키고 섬에서 한다는 거짓으로 상대를 현혹하는 많은 태란유저들이여,,,,,,,,

G,G라도 재떄 쳐주시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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