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살 두 살 조금씩 나이를 먹어가며
저마다 나름대로의 생각이 생겨 나름대로
때론 그로인해 큰일 작은일
원치 않는 일이 저절로 여기저기
일어나기도 하지만
남을 짓밟고 일어설 필요는 없지
때로는 내가
모두를 위해 맞춰줄 필요도 있지
안 좋은건 안배워도 되겠지
감정적으로 평가를 내리는 것은 서툰짓

한 살 두 살 조금씩 나이를 먹어가며
저마다 나름대로의 생각이 생겨 나름대로
때론 그로인해 큰일 작은일
원치 않는 일이 저절로 여기저기
일어나기도 하지만
남을 짓밟고 일어설 필요는 없지
때로는 내가
모두를 위해 맞춰줄 필요도 있지
안 좋은건 안배워도 되겠지
감정적으로 평가를 내리는 것은 서툰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