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네티즌 여러분들!!!
대한민국 네티즌 여러분들의 힘을 믿고 제가 이렇게 글을올려봅니다!!
정말 여러분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제가 지금부터 밑에 올릴 글은..
제가 아끼는 동생이 쓴글입니다..
지금 그 동생은... 저 글의 주인공의 여자친구와 함께 시위에 참여하고 있어서
직접 쓰지못해 저에게 부탁을 하였습니다
저도 남자친구가 있는 입장에서..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남일같지 않아서 염치불구하고 여러분들의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부디...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고인을 위해..
여러분들의 작은 힘을 모아주세요...ㅠㅠ
그리고 또한번 저런 일에 대한.. 제2, 제3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띄웁니다....
제 친구가 정말 억울하게 죽었습니다. 도와주세요!
강원도에서 군 복무중인 일병인 친구가 군대에서 허리를 다쳐서 의료휴가를 나와서 치료를 하기위해서 병원을 찾았습니다.
제 친구는 군의관의 추천으로 울산병원으로 가게되었습니다.
척추조형술시술이라는 수술을 받기위한 마지막 검사를 받으러 병원을 찾았습니다.
김태호라는 의사는 마취와 고정도 하지않은채 친구의 허리를 한뼘정도를 칼로 찢었습니다.
친구는 너무아파서 소리도 내지 못하고 시트에 옆으로 매달려있었고 의사는 엉덩이를 받치고 있었습니다. 그 검사가 끝난후에 응급실로 이동할때도 간호사도 부축도없고 휠체어조차도 주지도않아서 친구는 여자친구의 부축을 받으면서 응급실로 걸어갔습니다.
응급실에 있던 친구는 화장실도 여러번 왔다갔다 했을 때 간호사의 부축하나도 없고
휠체어도 없었습니다. 그 때 걸을수있을만큼 아프지않고 멀쩡했습니다.
응급실에서 간호사들은 혈압체크도 하지않고 차트작성도 하지않고 약물반응 검사도없이 친구에게 식염수10mm를 천천히 넣지도 않고 한번에 넣었습니다.그 후 친구는 마비가 오는 거같다고했고 갑자기 발작을 일으켰습니다. 두시간째 발작을 하고있는데도 의사 간호사는 아무런 조치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발작이 멈추지않고 더욱더 심해지자 병원에서는 중환자실로 친구를 옮겼습니다. 중환자실로 옮겨진 친구는 정해진 간호사가 없이 시간체크도 하지않고 진정제를 과다투여되었습니다. 이 후로 발작은 4~5시간동안 계속됐고 너무 심해지자 병원측은 보호자의 동의도 없이 친구의 손발을 다 묶었습니다.
친구는 소리지르며 괴로워할때마다 간호사들은 진정제만 계속 투여했습니다.
그러자 친구는 “엄마 ~ 이것좀 풀어죠 숨을 못쉬겠어 ” 라는 말을 계속했습니다.
그 후 보호자와 여자친구는 중환자실 밖에서 기다리고있는데 안에서는 계속 친구의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친구의 소리는 들리지않았고 아무것도 모르는 보호자와 여자친구는 무작정 외진 나간 의사가 오길 기다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40분후 의사가왔고 의사는 친구가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친구는 소리가 들리지않던 40분전에 하늘나라로 간거였습니다. 친구는 2007년 7월4일 밤 9시 15분에 우리곁을 떠났습니다.
이후에 병원측은 자기들 잘못을 인정하지않아 억울한 보호자는 부검을 하기도 결정했습니다. 제 친구는 오늘 오전에 부검을 하기위해서 부산으로 갔습니다. 지금은 형식적인 장례식만 할 수있는 상황이고 병원과 군부대와 싸워서 이겨야 정식적인 장례식을 치를 수 있다고합니다. 제 친구의 장례식은 한달후가 될지 두달후가 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지금 병원에서 제 친구의 억울함을 씻어내주기위해서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병원측이 실수를 인정할 수 있게 여러분 도와주세요 !!!!!!!!
병원은 울산 신정동 울산 병원입니다....
그리고 친구가 하늘나라에서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부탁드립니다 !!!!!!!!!!!!!!!!!!!
이글 많이 퍼뜨려 주세요..
제가 아끼는 동생의 친한친구가 아주 많이 힘들어하고있습니다..
아직 꿈도 제대로 펼쳐보지 못하고 가버린 여린 그 친구를 위해..
꼭 좀.. 부탁드립니다......
지금 이 시간까지도.. 아직 병원에서는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전 이 친구를 위해 제가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 동원해서 도와주고싶습니다..
여러분들의 힘을 모아주세요 ㅠㅠ..
진실이 밝혀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