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밤 늦게까지 일하는걸 여자랑 같게 생각하면 안되지
왜 달리기 시험같은것도 여자 남자 다르게 평가하는데
당연히 여자가 남자보다 체력조건이 딸리니깐
그 사람 조건에 맞춰서 양보해주는게 진짜 평등아닌가?
솔직히 말해서 유영철 이런 살인범, 강간범들 때문에 여자들이
얼마나 죽어난줄 아냐?
밤길 한번 잘못 다니면 끝장이야. 아냐고
재수없어서 술취한 또라이한테 걸려서 맞다가 죽은 노숙소녀도 있는데
어떻게 남자랑 똑같이 취급할수가 있을까?
그래서 남자가 여자때리면 그만큼 추한게 없다는거야.
또 말이 나와서 그러는데 그래.
앞에 정말 여자로써도 창피한 부분도 있지.
남자가 모든지 사야한다고 생각한다고
그건 내가 생각해도 잘못된거라 생각하지만
그건 옛날 생각이고,
지금은 진짜 떳떳하게 능력으로 돈벌고 자기가 써.
어떻게 다 똑같다고 치부할 수 있을까?
너무 어이없다고 생각안해?
남녀 차별이다 하고 떠들기 전에 자기가 먼저 반성해봐
여자라고 차별 한적 없었는지.
정말 하늘에 맹세코 한번도 차별해 본적 없었을까?
그러면서 무슨 큰소리야.
옛날부터 남자라서 좋은 취급받으면서 잘 살았으면
된거 아닌가? 그동안 받았던 차별 이제 좀 떨쳐 내려고 하는데
솔직히 그런거 다 생각하면 여자가 너무 불쌍하지 않냐?
정말 이런 글 올라오면 화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