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제 여자친구를 소개하려구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당
전 23살 평범한 대학생입니당 군대 제대햇구염 ^^
내 여친 저랑 갑입니당 ...
말 그대로 대략난감한 내여친.. 완전 엽기적인그녀~영화에서 보셨죠??
울여친을 두고 영화 만든것 같습니다 후후,,
모대학에 무용학과를 다니고 있는여친.. 얼굴도 이뿌고 몸매도 착합니다..
제가 차지하고있지만 끈임없는 남자들의 대쉬 ,, (여친자랑은 아니구염 ㅡㅡ)암튼,,
외모적으로 풍기는 이미지는 도도할거같공, 새침떼기 모,, 귀연구석도 잇는거 같공,,
모 이런 이미지 입니다..
첨에 대학가에서 뿅가서 쭉 대쉬를 해오던중 어케하여 내여자를 만들어놨습돠~~
그녀의 성향을 다 분석도 못한상태에서죠 ㅋㅋ
그녀를 계속 만나오면서 난 매번 진땀을 쏘~옥 뺏죠..
그녀는 겉만 지구인 입니다 완전 외계인도 이런 외계인없을겁니다 모.. 털털하구 그런건 좋습니당..
그녀,, 시도때도 없이 자기집 앞으로 오라고해서.. 등산하자구 합니당 오밤중이라도 상관없습돠^^
저 개구리 무지 무서워하는데 개구리 막 울어데공 ㅜㅜ(다른건 안무서워 합니다 ..개구리만 ^^;;)
여친 다리아프면 "없어" ..ㅡㅡ 내다리는 이미 내다리가 아닙니다 ..
밤이라 암것도 안보이공,,
또 저를 절라 떼립니다.. 여자가 떼려봣자 뭘 아프겟냐 하시겟죵..
여자손매가 맵다...모 이 수준이 아닙니당~~ 왜.. 부위마다 급소 있잖아요..
한대 퍽 맞았는데 나에게서 목소리를 앗아가는듯한 절림..이라고나 할까...
몸에 전기가 오는듯한 느낌.. 뻑이갑니다 ㅡㅡ;;
내가 고만좀 떼리라고 하면 애정표현이 구타랍니당 ^^;;
저만 보면 하염없이 떼리고 싶다는데....... ㅜㅜ
하염없이 울고싶습니다.. 다리도 얼마나 쭉쭉 잘 찢어지는지..
요즘은 그녀가 내 얼굴에 모 묻엇다면서 때줄려고만 다가와도 움찔움찔 놀래고..
그녀가 하는 제스츄어마다 방어자세로 바뀝니다..
제가 병신같은 남잔 아닙니다.. 이래뵈두 몸짱에 자칭,,ㅋㅋ 운동 웬만한건 다 하고 힘꾀나 씁니다 ㅋ
ㅇ ㅔ휴ㅡㅡ 글타고 여친을 때릴수도 없공.. 화내기도 쪼잔하공...
여친의 엉뚱함이 날 여러번 죽입니당 .. 한번은 갑자기 우울하다며 노래를 불러달랩니다..
노래 부르는거 일도 아니지만.. 장소는 지하철 안.. 아오//ㅜㅜ 그 순간 울고싶어라~~
노래가 왜케 떠오르는지.. 저 불러줬습니다.. 안그럼 여친 왕 삐지니깐..
쪽팔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사람들 수근대고 큭큭 거리공,, ㅜㅜ
얼마전에 제가 원룸에 혼자 사는데 울집에 놀러와서는 심심하다며 옷을 다 벗기더니 밖으로
절 쫒아냅니당 헉 ㅠ,ㅠ 저.. 팬티한장 안입공,, 여친 안에서 문 잠그공 보면서 미치도록
즐거워 합니다.. 저.. 누가 나올까봐 소리도 못 지르고,, 한 30초쯤 있었던거 같은데..
3시간 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둘이 오븟하게 술한잔 하고 들어와 같이 잤습니다..^^그때까지만 해도 행복햇습니다..
한참 꿈나라를 헤매고 있는데 여친이 절 막 깨웁니다..
춤을 추라는 겁니당 ㅡㅡ;;
게다리춤이 보고 싶답니다.. ㅇ ㅔ휴.. 술김에 잠결에 마구 쳐줬더니 죽어라 조아라 합니당 ^^;;
시간을 보니 새벽 3시 30분쯤.. 이걸 울아버지나 어머니가 아신다면 묘자리 알아보시러
다니실겁니당..
예전에도 여러사람을 당황케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시청에서 촛불시위.. 기타등등.. 이런거 하면
전,의경들이 와서 지키고 서있잖습니까.. 어디에선가 내여친 강아지풀 같은걸 가지고와..
전,의경들의 무표정이 싫다면서 막 간지럽힙니다 ㅡㅡ<<
초절정 당황 ㅡㅡ:: 그 의경의 표정을 봤어야 했는데.. 말리느라 혼났습니다..
평상시에도 돌발행동. 엉뚱한 발상이 충만한 그녀..귀엽고 사랑스럽지만..
절 너무 당황스럽게 합니다.. 모.. 글타구 제 여친이 완전 사이코에 이기적인 성격은 아니구요..
나름 맘씨도 이뿌고 남배려??도 할 줄 압니다..
학교에서도 유명하답니다.. 엽기녀로.. 화장실 .. 남자화장실밖에 안씁니다..
여친왈.. 여자화장실은 넘 더럽공 담배냄새나자나.. 남자화장실은 좌변기를 잘 안쓰니깐 깨끗하공
볼일에 더더 집중이 잘 된답니다..
밖에서 볼일보고 있던 남자들.. 문열고 너무나 당연하게 걸어나오는 내 여친을 보고 얼마나 당황
하겠습니까?? ㅋㅋㅋㅋㅋ
글공 ㄴ ㅑ하하 이런말쓰기 부끄럽지만..
전 응가 할때 누가 옆에 있거나 하면 안나오던데 여친 맨날 자기 앞에서 응가 누라그러공..
응가 할때 공중화장실이던 울집이던 따라 들어옵니다
얼마나 민망하고 나오던 응가가 쏙 들어갑니당
자기 응가 할땐 책한권 가기고 와서 옆에서 읽으라고 합니다..ㅡㅡ,,
넘 더티한가염.. 지송 ㅋㅋ (--)(__)ㅋ
사랑을 할때도.. 남자분들은 아실겁니다.. 마지막 사정할땐 아무 생각도 안나공... 몸이 꼬이는듯한
ㅋㅋ 무튼. 내여친 사정할때 노래 부르랍니다 ㅡㅡ;; 안하면 공중에서 날라다닙니다 그녀의 발차기로 ㅋㅋㅋ
제 앞에선 이래노코. 부모님들 앞에서 내숭 100단 ㅡㅡ;;
먹는 취향도.. 보통 여자분들과는 남다릅니다..
무용과 그녀.. 몸매.. 착합니다 ㅋㅋ
이슬만 먹고 살았을거 같은 그녀.. 세상에 음식이란 음식 안가리고 다다 먹습니다..
개고기만 빼고.. 뱀도 먹습니다.. 헉 ㅡㅡ,,
노루피.. 붕어즙.. 소의생간.. 몸에 조타는건 암튼 잘 먹습니당 ..
생각만해도 속이 약간은 울렁 거리는.. 제가 비위가 약한편 아닙니다..
웬만한 남자분들도 이런건.. 쫌 그렇지 않습니까??
에휴 적다보니 글이 마니 길어졋네요..ㅋㅋ
읽으시느라공 고생들 하셧네요..ㅋㅋ
세상에서 젤 이뿌고 사랑스럽고 엽기적인 내여친..
다른 남자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하기도 하공..
그냥 글만 읽다가 함 올려봤습니다..
ㄴ ㅏ이가 더 들면 더 잠잠할거라는 허망한 기대를 담아 아마 그녀가 이 글을
쓴줄 안다면 전 세상과 ㅇ ㅏ듀일가능성 99.999%ㅋㅋㅋ
암튼.. 모두모두 행복한 밤 되시구요
악플은 사절 하겟습니다..
우리사랑 이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