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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게임

박창득 |2007.07.08 16:09
조회 215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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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어 나야 그동안 잘 지냈어? 당황했나보다 말도 없고

저기 있잖아 이런 말 하면 웃긴거 아는데 나 너 아직 못 잊은거 같아

 


널 잠시 잊었다 착각했어 너무 사랑했던 너에게 매번

새벽에 전화하고 달콤했던 한마디 (사랑해)

나의 걱정과 고민 멈춰버린 Time

you made me be happy but now i'm so lonely

it was so sweet just like a lolly

call me if you still love me and say that words ( just say that words )

you the first in my world 낯설어진 너와 나 니가 돌아올꺼라 믿었어 언젠간

because you the only one in my life in my heart 가장 큰 선물을 준 사람

만사가 사랑과 상관돼 하나가 될수 있던 순간 오늘 밤에도 그려봐

그 사이 늘어난 그리움 눈물 슬픔 그리고 우리 둘의 추억 (그때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뿐)

 

지나가면서 노래하는 클레지콰이>

I'm speechless I gotta get to you and take your hands and kiss

I'm so sad and blind I feel no goal and where is my soul and sense?

 


그냥 난 이래 아직도 너 못 잊고 살어 니 생각나면 그때 생각나고

그때 생각나면 너무 그립고 그래.. 넌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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