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no.26 forever

오동현 |2007.07.08 21:24
조회 25 |추천 0


난 어둠 속에 혼자 서있어요.
내 삶의 겨울은 .
너무 빨리 다가왔어요.
아직도 기억하는 어린 시절로 .
기억을 되돌려 봐요.


그땐 얼마나 행복했는지.
슬픔도 없었고.
고통도 없었지.
푸르른 벌판을 거닐며.
햇살을 한눈에 받았었지.

어디에 있든지 난 항상 그곳에 있는거야.
난 바람 속의 먼지.
난 북녘하늘의 별.
난 어디에도 안주하지 않았어.

난 나무에 이는 바람.
그대, 날 위해 영원히 기다려 줄 수 있는지.


어디에 있든지 난 항상 그곳에 있는거야.
난 바람 속의 먼지.
난 북녘하늘의 별.
난 어디에도 안주하지 않았어.
난 나무에 이는 바람.
그대, 날 위해 영원히 기다려 줄 수 있는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