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안에 계심으로
이 어두움도
은총으로 알겠읍니다.
지그음
우리가 제가 넘어져도
사랑의 지팡이로
다시 세우심을 알겠읍니다.
이 어두움이..
아무리 깊을지라두
사랑보다
아득할 수는 없음을
이제는 알겠읍니다.
그의 눈빛으로
새벽으로 가는 첫 별이
환한 아침으로 열리게 됨을
이제 보겠읍니다.
나즈막히 불러주신 주님
그 음성안에 머물면
이 슬픔도, 어두움도
가이없는 사랑인줄 알겠읍니다.
여명으로 오는
은총으로 알겠읍니다.
이 어두움도
은총으로 알겠읍니다.
지그음
우리가 제가 넘어져도
사랑의 지팡이로
다시 세우심을 알겠읍니다.
이 어두움이..
아무리 깊을지라두
사랑보다
아득할 수는 없음을
이제는 알겠읍니다.
그의 눈빛으로
새벽으로 가는 첫 별이
환한 아침으로 열리게 됨을
이제 보겠읍니다.
나즈막히 불러주신 주님
그 음성안에 머물면
이 슬픔도, 어두움도
가이없는 사랑인줄 알겠읍니다.
여명으로 오는
은총으로 알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