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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웃긴 예비군 도영상

이용훈 |2007.07.09 13:38
조회 244,348 |추천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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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 예비군의 모습이 참 안스럽죠... 사회생활 하느냐구! 힘들다구 하네요 이런 영상 근데 조금은 실망하는 사람들이 많고 웃고 있기에는 허무함이 무더나고 있고 있네요 지금 당신의 생각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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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김혜선|2007.07.09 22:10
용훈씨 .. 완전 급흥분 하셨나봐여 ... 도영상도영상.. 2년 동안 군생활이 얼마나 힘든지 아시긴 아시나 ~ 용훈씨는 군대 갔다 오셨나요 ~ 예비군 가시면 잠안자시는지 참 궁금합니다 ..저는 군대가서 힘들게 군생활 하고 온 남자분들께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 짝짝짝짝짝
베플손용훈|2007.07.10 15:55
김혜선씨 저 군대 98년도에 갔다왔어요 ^^ 저도 군대 갔다 오신분들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하는데. ㅋ~~ 혜선씨의 그 말에 많은 남자들이 억울했던 맘 녹네요 아 자부심 생겨.. 헤선씨 사랑해... ㅋㅋ
베플차재훈|2007.07.10 10:08
아기야 아까는 너무 흥분해서 형이 막말을 해버렸어... 지금 저렇게 널부러져 있는 예비역들이 전시 얼마나 엄청난 전투력을 발휘 하는지 아니 초급 장교 혹은 간부와 같은 전투 판단력과 지휘력을 갖추고 있단다.. 그리고 생각을 해보아 신병 훈련소에서 2주~4주 훈련 받고 전투에 투입되는 것과 2년동안 수도없이 많은 훈련을 받은 예비역.. 자 막말로.. 예비역을 소중한 전투 자원이고.. 전시 갖 투입된 신병,일병 들은 총알받이 밖에 더 되겠니... 그리고 넌 군대 안갔다 와서 모르겠지.. 군대는 말이야 먹어도 먹어도 배고프고.. 아무리 따뜻하게 입어도 추운곳이고.. 자도 자도 계속 피곤한 곳이 군대야.. 예비역이 훈련가서 자는 이유는 2년 동안 계속 했던거 가르치는데 잠이 안오니.. 그것도 우리 보다 못한 얘들이 조교라고 걸떡데고 가르치는데..ㅎ 생각해보고 지우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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