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경태나 김은희 등이 죄가 많은 것이 나한테만 그런게 아니다.

이명숙 |2007.07.09 17:08
조회 67 |추천 0

죄가 너무 커서 무서워서 사람들을 동원하는 것이면 내 개인의 피해 때문이 아니다. 내 일이 아니다.

화공기사

간첩이 아무 상관도 없는 민간인을 아무도 모르게 죽일 수 있는 이유는 없다.

게다가 선의의 평화적,경제와 정치의 경쟁이 아닌 무력으로 전쟁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배고픔은 위수축에 의해 유발되기도 한다.

이상행동의 판별 기준은 적응행동이냐 아니냐 이다.

법적 조치를 빨리 취해야 한다. 처벌이 문제가 아니라 더 이상의 피해가 없도록 해야하기 때문이다.

아픈 걸 치료하려면 당연히 피해보상과 진상규명,명예회복이 필요하다.

미치면 단가? 지금 이 순간에도 몸과 마음에 심대한 악영향을 초래하는 화학적 폭행을 당하고 있다. 이들의 행각은 비열 그 자체이며 더 나아가 저능아적 행위이다.

방사능 물질을 화학약품이라고만 할 수 있나? 기가 막혀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