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투예루살렘이라...
요즘 읽고 있는 '하나님의 이스라엘'이란 책 참 좋다.
이스라엘의 고토로의 회복을
문자 그대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 주고 있다.
이스라엘이 고토를 회복하겠다고 팔레스타인 땅을 점령한 것은
성경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그건 정말 확실하다.
왜 많은 사람들이 구약을 새 언약의 관점에서 보지 못하는 것일까.
'하나님의 이스라엘'이란 책,
기독교인이라면 누구에게나 추천해주고 싶다.
세계의 많은 민족들에게 복음을 전할 기회를 얻게 된 것은
참 감사하다.
그러나 백투예루살렘은 아닌 듯 -
그건 분명, 이스라엘에 대한 잘못된 이해에서 나온 것이다.
무슨 일은 하든지, 그 일의 비전과 목표가 가장 중요하다.
그래야 내가 내는 열심이 헛된 열심이 되지 않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