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이 입던 팬티를 판매한다?? 충격!?
출처: http://blog.daum.net/inboss/
우리나라에 여대생이 입던 팬티를 판매한다는 사이트가 등장했습니다.
헉! 놀라울 뿐입니다. 몇년전에 일본에서 유행하던 아이템이라고 하는데요
일본에서는 지금 오프라인 시장도 꽤 있다고 하네요.
여대생이 그 자리에서 옷을 벗어 포장을 해준다고 하죠.
문의도 꽤 많고 살려고 하는 사람도 많네요.
새롭고 신기하기도 하고 ㅡㅡ;
여성부에서 제재가 들어올것 같기도 하네요.
여성의 상품화 하기도 해서요.
입던 팬티를 돈주고 판다..
정말 운영하시는 분 대단하신거 같네요.
하지만 정말 입던건지는 알수 없다는거
이 사이트가 얼마나 갈까요?
법적으로 문제는 없을까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괜찮은 아이템인거 같습니다. 조금 그렇긴 하긴 하죠.
몇천원하는 팬티를 몇만원에파는 수준이니 마진율이 엄청나죠.
거의 물을 돈주고 팔고 신마케팅의 달인 봉이 김선달분이 생각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