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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김승일 |2007.07.10 19:47
조회 33 |추천 1


감독 : 마이클 베이

출연 : 샤이아 라보프- 샘 윗위키 역

          메간 폭스 - 미카엘라 역

          조쉬 더하멜 - 캡틴 리녹스 역

 

- 말이 필요없다. 올해 최고의 영화.

제목만 들으면 무슨 '변압기'에 관한 영화인가 하겠다...ㅋㅋ

 

이 영화를 설명하라면 딱히 해줄 말이 없다...

"자동차가 로봇으로 변신해서 막 싸우는데..." ←얼마나 바보같은가...ㅋㅋ

그러니 설명말자... 다만 미카엘라역의 '메간폭스'그녀의 폭발적인 매력은 이 영화의 핵심이라는 말은 꼭 하고싶다.

이미  헐리웃의 트렌드 아이콘이었던 그녀는 TV탤런트였다가 마이클 베이 감독의 눈에 들어 합류했다.(마이클 베이 만세~)

실사와 CG의 완벽한 합성에 감탄을 하면서도 메간 폭스가 나오는 장면장면에선 침까지 나온다...(내가 변태인가...?ㅋㅋ)

암튼... 한시도 눈을 못떼게 하는 이영화는 꼭 극장에서 봐야 한다.(IMAX면 더 좋겠지~)

혹, 재미없다는 사람도 있는데...(아는 동생녀석) 이런 영화를 보면서 뭘 바라는 사람인지  묻고싶다. (눈물의 휴머니티라도 원하는 것일까나?)

딱히... 흠을 잡자면 영화 가득 간접광고 투성이라는점이다.

GM의 자동차 광고판인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니까... 하긴 철저한 미국의 자본주의 원직에 입각한다면 어쩔 수 없지 않은가...

액션씬만 1억 5천만 달러에 달하는데 말이다.

우리나라의 영화가 이런 거대 자본주의영화를 이겨낼 수 있을지 또한 걱정이지 않을 수 없으나... 일단 재미있으니까 보자...걱정은 내가 한다~~~

 

s.i  :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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