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음아 너는 왜 혼자 잇는거니..
난 혼자 있지 않으면 금방 녹아 사라져 버리거든
그래두 혼자 있는것보단 여럿이서 있는게 좋잔아
그래.. 나두 그러고 싶은데..
다른사람이 내게 오질않아 난 차갑다고 싫어해..
그런게 어딨어.. 아닐꺼야..
아냐.. 그냥 이게 좋아.. 혼자인게 좋아.. 다른무언가가 다가오면
난 더욱 빨리 사라져 버릴테니까.. 그냥 이게 좋을거 같아..
얼음아.. 너가 너무 외로워 보여 내가 다다가두 되겠니?
아니 다가오지마.. 난 혼자여야해.. 그래야... 살수있어..
난 너가 좋은데...
다가오지마.. 난 혼자일수밖에 없는 존재야....
난 언제인가부터 혼자이기를 원했다..
그게 언제 인지는 몰라도
하지만 막상 혼자가되면 외로움을 많이 타지..
그렇지만 혼자이길 바랬던 마음때문에
나에게 다가오는 사람은 없다..
그래서 난 혼자다.. 다 떠나가고 혼자가 되었다..
슬픈일이지만.. 그래두.. 편하다... 이게 당연한거 같다...
혼자 인게 당연하다고 느껴진다... 난 그런 존재 인거다...
이젠.. 누군가가 다가온다는게 무섭다..
또 다시 나를 떠나 버릴까봐...
그래서 혼자인게 외로워도 마음은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