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형 외동: A형 외아들 자기 주장은 질색. 차분히 생각하고 천천히 행동하며
환경에 쉽게 적응하는 수동형이다.
경쟁 상대가 없는 환경에서 자란 외동아들는
A형이 지닌 수줍은 면이 두드러지는 타입이다.
자라면서 늘 말하지 않아도 주위에서 알아서 챙겨 준 탓인지
자기 주장이 별로 없는 편이다.
무엇인가가 맡겨지면 한번에 처리, 나름대로 요령이 좋다.
주위로부터 기대 받고, 주목받는 경우도 많다.
단, 버티는 힘이 부족해 괜찮은 것을 다른 사람에게 뺏기거나
밀어붙이는 힘이 부족해 눈앞에 보이는 찬스를 놓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그런 것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 스스로 납득하면 만족하기 때문이다.
수동적인 경향은 사람을 사귀는 데서도 마찬가지.
어른들 속에서 자랐기 때문에 사람에게 감화 받거나 영향을 쉽게 받는 면을 갖고 있다.
사귀는 사람의 영향을 받기쉬워, 그 때마다 사고방식이나 기호가 바뀌거나
말투나 태도가 바뀌는 변화하기 쉬운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