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3월 인터넷신문기자가 그를 찿아온다.
기자: 보통사람들이 보면 무모하다고 하거나 바보같다고
생각하거나...
심형래: 말이 안 된다고 생각을 하죠.
기자: 그런 동력은 어디서 나옵니까?
심형래:우리나라 사람들은 안 된다는 생각이 굉장히 박혀 있어요.
한국 사람은 안된다...
기자: 본인은 어떻게 극복하신거에요?
심형래: 저는 바보니까, 하는거예요.
영구니까 하는거지
심형래의 다음 SF영화가 올해8월 미국1,500 여 개 극장에서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