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God said.....

박건수 |2007.07.11 10:20
조회 27 |추천 1


        나는 하나님께 나의 나쁜 습관을 없애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NO』
  ─나쁜 습관은 내가 없애주는 것이 아니라
   네가 포기하는 것이다.

   나는 하나님께 장애아를 완벽하게 고쳐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NO』
  ─그의 영혼은 완벽하단다.
   그의 몸은 잠깐이란다.

   나는 하나님께 인내를 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NO』
  ─인내는 긴 고통의 산물이다. 그것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것이다.

   나는 하나님께 행복을 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NO』
  ─나는 너에게 축복을 주었다.
   행복은 너에게 달려있다.

   나는 하나님께 고통을 없애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NO』
  ─고통은 네가 세상적인 관심에서 벗어나서
   나에게로 더 가까이 오게 한단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