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제가 정말 좋아하던 여자애(S) 가 있었습니다. 그러다 저는 그애게 고백을했고..
보기좋게 뺀지를 먹구.. 좋은 오빠와 동생으로 지내자고 하더군요.. 연락이라도 하는게 너무 좋아서..
그렇게 통화도 하고 친하게 지내다 그애가 어려울때는 제가 도움도 주구요.. 그러다 우연히..
저의 첫사랑과(Y) 절친한 친구라는 것을 알았고 너무나 놀랬습니다. 그래서 Y의 연락처도 알게되구
Y이와 자주 만나며 친하게 지내다.. 넘지말아야할 선을 넘고말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Y이에게는 솔직히
S보다 좋은 감정이 있지않았습니다. 그냥 너무 쓸쓸하니까.. S는 저에게 자기가 소개시켜주니 기분이 조으냐며
알지도 못하면서 저를 놀렸습니다. 첫사랑(Y) 는 저에게 각별한 관심을 보였고.. 제가좋아하는(S)는
절 혼동하게 만드는 행동들? 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Y가 함께 잠을잔것을 말했다면... 저는이제
더이상 S를 볼수없습니다.. 아니 말했을수도 있겠지요.. 우연히 S와 Y가 모두 나온곳에서 저녁을 먹게
되었습니다 3명이서 그런데 저는 첫사랑(Y)보다는 제가 좋아하는(S) 에게 관심을 더보이고 말았습니다.
이상하게 S도 저에게 오해를 살만큼의 행동을 하는거구요.. 그리고 더욱 황당한 사실은
S가 저에게 남친이 될 사람이 있다는 것을 숨겨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이야기를 듣고는 너무 황당하고
열받기도 하고.. 여자란 왜저럴까 하는 생각도 하고... 그러다..지금은 두명 모두에게 연락을
하지 않고있습니다.. 너무 열받아서요.. 왜 저에게 남친이 생길것을 숨긴걸가요??
저를 이용할라구 한걸까요.. 저는 아직도 저의 첫사랑에게 너무나 미안하고... 정말 죽일놈이라고
말하고싶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