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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CC - ウタゴエ

조우혁 |2007.07.12 12:48
조회 54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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謡声(ウタゴエ)
우타고에(노랫소리)


詞/  逹瑯
曲/  ミヤ・SATOち

 

儚く鳴き枯れゆく蝉時雨
하카나쿠나키카레유쿠세미시구레
덧없이 울다 다해가는 시끄러운 매미소리


殻を脱ぎ捨て刹那叫ぶ
카라오누기스테세츠나사케부
껍데기를 벗어버리고 한순간을 소리지르지


押し花の四つ葉みたいに憂鬱な少年に
오시바나노요츠바미타이니유-우츠나쇼-넨니
책갈피에 끼워둔 네잎클로버처럼 우울한 소년에게


ギラつく陽射しが語りかけた
기라츠쿠히자시가카타리카케따
번쩍이는 햇살이 말을 걸었어

 

優しい歌が聞こえてこないなら歌えばいい そうだろ?
야사시이우타가키코에떼코나이나라우타에바이이 소-다로?
부드러운 노래가 들려오지 않으면 노래하면 돼 그렇지?

 

目が眩むほどに絶対の太陽
메가쿠라무호도니젯타이노타이요-
눈이 부실 만큼 절대적인 태양


焦げ付いた影が燃えてゆく
코게츠이따카게가모에떼유쿠
눌어붙은 그림자가 타들어가


生きる価値もないような世界を 愛してる
이키루카치모나이요-나세카이오아이시떼루
살 가치도 없는 것같은 세상을 사랑해

 

水面に写る青白い光
미나모니우츠루아오지로이히카리
수면에 비치는 푸르스름한 빛


漂い描く光りのスタッカート
타다요이에가쿠히카리노스탓카-토
허공을 감돌며 그리는 빛의 스타카토


静かに休むように輝きを終わらせた
시즈카니야스무요-니카가야키오오와라세따
조용히 쉬는 것처럼 반짝이기를 끝마친


小さな蛍は水へ沈む
치이사나호타루와미즈에시즈무
작은 반딧불은 물로 잠겨드네

 


命短し 心音 同調ハウリングさせて歌おう
이노치미지카시 신온 도-쵸-하우링구사세떼우타오-
짧은 목숨 심장소리와 같이 하울링시켜 노래하자

 


アンサンブルを掻き鳴らすオレ達の衝動
안산브루오카키나라스오레타치노쇼-도-
앙상블을 켜는 우리들의 충동


夕立の虹を 歪ませて
유-다치노니치오 유가마세떼
소나기의 무지개를 일그러지게 해


何時かは死んで無くなっちまうのなら
이츠카와신데나쿠낫치마우노나라
언젠가는 죽어 없어져버린다면


わがままに がむしゃらに 笑え
와가마마니 가무샤라니 와라에
마음대로 무턱대고 웃어

 


大切な者がわからない君よ
타이세츠나모노가와카라나이키미요
소중한 걸을 모르는 그대여


汚れを知らぬ純粋無垢が尊いだなんて 嘘だろ
케가레오시라누쥰스이무쿠가우토-토이다난떼 우소다로
더러움을 모르는 순진무구함이 귀중하다니 거짓말이지

 


目が眩むほどに絶対の太陽
메가쿠라무호도니젯타이노타이요-
눈이 부실 만큼 절대적인 태양


焦げ付いた影が燃えてゆく
코게츠이따카게가모에떼유쿠
눌어붙은 그림자가 타들어가


生きる価値もないような世界を 愛してる
이키루카치모나이요-나세카이오아이시떼루
살 가치도 없는 것같은 세상을 사랑해


アンサンブル掻き鳴らすオレ達の衝動
안산브루오카키나라스오레타치노쇼-도-
앙상블을 켜는 우리들의 충동


叫ぶ声も心も枯れるまで
사케부코에모코코로모카레루마데
외치는 소리도 마음도 다할 때까지


八月の空に消え果てた蝉時雨 抜け殻を残して
하치가츠노소라니키에하테따세미시구레 누케가라오노코시떼
8월 하늘에 사라져버린 시끄러운 매미소리 빈 껍질을 남기고


高すぎる空
타카스기루소라
너무나 높은 하늘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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