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북 ‘햇볕정책’ 출범 이후 남북한 선수들은 2000년 시드니올림픽과 아시안게임 개막식 때 공동입장을 했다. 선수들은 남북한의 공식국명 대신 ‘코리아’란 이름과 분단되지 않은 한반도를 보여주는 ‘한반도기’ 아래 공동 입장했다. 또 각각의 국가 대신 DMZ 양편에서 인기 있는 ‘아리랑’이 연주됐다
사진은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전국 팔도와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우리 민족중에
아리랑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2002월드컵 참고http://play.naver.com/2006062804571716478
http://www.cgntv.net/CGN_Player/player.htm?pid=2133
그러나 이 아리랑의 근원에 대해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다.
얼마전 티비를 보니 몽고 사람들도
그들 특유의 방식으로 아리랑을 수천년동안
부르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아주 기이한 소리로 부르는데 그 파동을 컴퓨터로 분석하니
우리 아리랑과 완전히 같은 파동이었다.
(오래전부터 말해 왔지만 만주,몽고,여진,말갈,흉노,선비,신장위구르,네팔 사람들은 우리와 같은 셈족이다.고구려시대에는 몽고에 우리군이 주둔해 있었고 변란이 일때마다 위의 부족들은 우리민족과 함께 하였다.대조영에 나오는 걸사비우는 말갈추장이었다.
로마제국을 벌벌떨게 만들었던 훈족도 일탈한 우리(셈)민족이다.
한스 크리스티안 후프가 엮은『역사의 비밀』이라는 책을 보면, 훈족의 고향을 아시아 대륙의 최동단 즉 한국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근거로는 경주 근교의 묘에서 부장품으로 발굴된 ‘점토상’을 들고 있다.
무장을 한 무사가 말을 타고 있는 작은 '테라코타'이며, 신라 무인의 모습을 알아볼 수 있는 귀중한 작품고대 메소포타미아지방과 한국 토기문화의 기원은 BC6000년경부터 시작된다
상단의 사진은 국보 제91호 <도제기마인물상>이다.
금릉총에서 발견된 기마인물형 토기
옆에서 본 경주 황남대총 금관의 모습
또한 그 브론즈 냄비의 가장자리에는 도형화된 잎과 버섯 모양이 몇 개씩 나란히 붙어있는데, 훈족 귀족부인의 장식 머리띠, 신라의 금관에 똑같은 모양이 존재함을 근거로 들어 다시 한 번 훈족이 한반도 출신임을 언급하고 있다.
문화재정보센터참고 http://info.cha.go.kr/
신라 황남대총 금관의 비밀과 '얼음공주'/서길수 교수의 '알타이 답사기' 참고 http://info.cha.go.kr/
훈족에 대한 연극 <아틸라>에 출연한 훈족처녀복장의 영국여배우.저 뿔투구는 바이킹의 것이기도 하지만 우리고구려의 투구모양이기도 하다.바이킹의 뿔투구도 훈족의 영향이지 않을까? 내 생각엔 훈족의 일부가 노르웨이방향으로 쳐들어가서 백인들과 피가 섞여 동화되고 유전적으로 희석되어 오늘날과 같은 백인의 모습이 된것이 아닐까 한다.
오늘날 핀란드,헝가리,체코에 가보면 우리와 비슷한 문물을 매우 많이 보게 된다.스메타나 몰다우를 들어보면 웬지 익숙하지 않는가?
중국지린성 고구려무용총수렵도를 보면 훈족(흉노)와 우리 고구려가 같은 형상의 벽화를 남기고 있음을 확인 할 수가 있다.예부터 우리나라는 올림픽궁도는 싹쓸이하고 있다.)
아리랑을 소리나는대로 한문으로 쓰고난후
그것을 눈에 보이는대로 의역해보면 <하나님 나라의 군대>
또는 <십자가 마을 사람>이 된다.
아리랑에서 아리는 몽고말로
크다,거룩하다,신성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중동지방어원을 대입해보면
아리는 하나님이란 뜻이 되고
아리랑은 하나님과 함께 가자는 뜻이 된다.
아랍어에 자주등장하는 알은 the와 같은 정관사로 알고 있으나
영어에서 The Lord가 하나님을 뜻하는 것처럼
알라신에서 알라는 유일신,또는 유일한 하나님을 뜻하는것으로 기독교의 하나님과 같다.
그러나 이슬람은 유대교처럼 예수님의 보혈을 인정치 않고 선지자중의 하나로만 인정한다.
우리나라의 증산도도 보혈을 인정하지 않으므로
아무리 하나님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앞날을 예측하여도
거짓된 율법의 종교일뿐이다.
우리 인간은 예수님의 대속함이 없이는 결코
죄를 씻음받을수가 없고
완전하지 않은자는 그 누구도 다음세상으로 넘어갈 수가 없다.
우리가 다 중동에서 왔다고 보았을 때
우리말의 아리랑에서 아리는 하나님을 뜻한다고 본다.
아리 랑은 하나님과 함께 또는 함께하는 사람이라는 뜻이 되지 않을까?
항간에 서울시상수도본부가 한강의 고대 이름이 아리수라며
아리는 물이라고 주장하는데 그것은 근거가 없어서
많은 학자들로부터 많은 비판을 듣고 있다.
당신같으면 물물(아리+水(물수))이라고 강을 표현하겠는가?
강을 물이라고 할때 무슨강이 되어야지 물물이 뭔가?
큰물이라면 말이 되는데 이무슨 해괴한 짓인가?...
참으로 무식하며 유치하고 치졸한 발상이다.
이나라의 국사가 이렇게 망가질 수가 있나...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보자
태초에 아담이 하와가 주는 선악과를 먹고 타락함으로써
사람의 마음이 죄아래 놓였으니
모든 사람이 부패하여 하나님은 진노하시게 된다.
창세기6장
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7 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9 이것이 노아의 족보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10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11 그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부패하여 포악함이 땅에 가득한지라
12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부패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부패함이었더라
13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포악함이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 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14 너는 고페르 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만들되 그 안에 칸들을 막고
역청을 그 안팎에 칠하라
미국 일간 USA 투데이는 2006년9일자 온라인 기사에서 '노아의 방주 미스터리'가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부 연구자들이 '노아의 방주'로 주장해 온 물체(혹은 지형)를 담은 선명한 위성 사진이 공개되었기 때문.
포르세 테일러 등 노아의 방주 연구자들은 성서에 묘사된 40일 대홍수가 끝난 뒤 방주가 터키 아라라트 산에 안착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해왔다. 그 증거로서 4663미터 높이의 산허리에 있는 비정상적인 지형의 항공 및 위성 촬영 사진이 제시되어 왔다. 그림자에 불과하다거나 자연 지형이라는 반박도 있었지만, 인간이 만든 구조물이라는 가설도 있어 왔다.
그런데 최근 문제의 지역을 촬영한 선명한 위성 사진이 공개되면서 다시 논란이 가열되기 시작했다. 디지털글로브(DigitalGlobe)사의 위성이 2003년에 촬영한 사진이 일반에 공개된 것이다.
이 사건이 세상사람의 마음이 어려서부터 악함을 보시고
세상에 사람지으셨음을 한탄하신 하나님께서
40일간의 대홍수를 내리사 노아의 가족을
제외한 전인류를 멸종시킨 일이다.
창세기7장
9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 대로 암수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며
10 칠 일 후에 홍수가 땅에 덮이니
11 노아가 육백 세 되던 해 둘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
12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13 곧 그 날에 노아와 그의 아들 셈, 함, 야벳과 노아의 아내와 세 며느리가 다
방주로 들어갔고
14 그들과 모든 들짐승이 그 종류대로, 모든 가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모든 새가 그 종류대로
15 무릇 생명의 기운이 있는 육체가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니
16 들어간 것들은 모든 것의 암수라 하나님이 그에게 명하신 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들여보내고 문을 닫으시니라
그후 노아의 세 아들 셈과 함과 야벳의 후손들은
전세계로 퍼지게 된다.
황인종계열 셈은 동쪽산악지대로 이동하고
흑인종 계열인 함은 아프리카 평원으로 가 사냥을 즐긴다.
막내인 백인종 계열 야벳은 해안지방으로 이동하여 오늘날도 올림픽에서 수영은 백인이 싹쓸이하고 있다.
2001년 미스 유니버스 데니스 퀴노네스(푸에르토 리코).
물론 흑인은 물에는 약하지만 평원에서의 달리고 창던지는 종목은 늘 일등이다.물론 셈족인 우리민족은 활쏘기는 다른나라 국기가 필요가 없다.
성실하던 노아가 아담 이후로
새로운 인류의 시조가 되는 장면이었는데
불행하게도 노아는 포도주에 취하여 벌고벗고 잠자게 됩니다.
하나님은 복을 주셨는데도 불구하고
노아 할아버지는 자기가 술 취해서 실수 해 놓고
어리석은 아들들을 저주하게 되는 비극이 일어나게 됩니다.
창세기9장
1 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북미인디언학살과 오늘날 중동지방의 비극의 원인이 되는 셈이죠
근본적으론 인간의 죄성때문이지만...
이를 본 둘째 함이 아비를 놀리게 되는 사건이 일어나죠
노아는 함을 저주하고,
야벳과 함께 노아에게 옷을 덮어주러 들어온
장자 셈에게도 저주비슷한 말을 한다.
아마 셈도 어떤 실수를 한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창세기9장
18 방주에서 나온 노아의 아들들은 셈과 함과 야벳이며 함은 가나안의 아버지라
19 노아의 이 세 아들로부터 사람들이 온 땅에 퍼지니라
20 노아가 농사를 시작하여 포도나무를 심었더니
21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그 장막 안에서 벌거벗은지라
22 가나안의 아버지 함이 그의 아버지의 하체를 보고 밖으로 나가서 그의 두 형제에게 알리매
23 셈과 야벳이 옷을 가져다가 자기들의 어깨에 메고 뒷걸음쳐 들어가서
그들의 아버지의 하체를 덮었으며 그들이 얼굴을 돌이키고
그들의 아버지의 하체를 보지 아니하였더라
24 노아가 술이 깨어 그의 작은 아들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알고
25 이에 이르되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의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하고
26 또 이르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27 하나님이 야벳을 창대하게 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가나안은 그의 종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셈의 장막은 셈족이 대거 기거하던 아메리카대륙)
함은 야벳의 종이 되고 야벳은 셈의 장막에
거하게 되리라는 예언이다.
이 예언대로 장자 셈은 하나님께 제사를 지내며
하나님을 가까이하기위해 가능한 높은곳에서 제사지내며
점점 동쪽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흑인은 백인의 노예로 오래도록 고통속에 신음하죠
아마도 초기 신앙이 변질되어
하나님 대신에 태양신을 숭배하게 된거같다.
(이 때의 제사는 유교의 그 제사가 아니다.
유교의 제사는 공자도 모른다.
지금 우리나라의 제사는 조선시대에 창조된 것이다.)
파미르고원을 지나고 고비사막을 건너 이동하는
우리 셈족은 알래스카를 넘어서 아메리카에 도착하고
그후 멕시코만을 따라 남아메리카로 향하게 됩니다.
창세기 10장
21 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22 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23 아람의 아들은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며
24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았으며
25 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26 욕단은 알모닷과 셀렙과 하살마웻과 예라와
27 하도람과 우살과 디글라와
28 오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
29 오빌과 하윌라와 요밥을 낳았으니 이들은 다 욕단의 아들이며
30 그들이 거주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쪽 산이었더라
31 이들은 셈의 자손이니 그 족속과 언어와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32 이들은 그 백성들의 족보에 따르면 노아 자손의 족속들이요
홍수 후에 이들에게서 그 땅의 백성들이 나뉘었더라
대륙이동설과 판게아 이론 참고
동쪽산악지방이라함은 히말라야,힌두쿠시,천산,곤륜산맥등 여러 산맥이 모여 해발7천미터이상의 높은산들로 이루어짐으로 세계의 지붕으로 불리우는 파미르 고원이 아닐까?
욕단은 아마도 우리나라의 단군할아버지쯤 되지 않을까 한다.인류역사가 6천년쯤 되니 단군이후4340년이니까...대충 맞지요?^^
나는 진화론자들의 탄소동위원소측정법을 인정하지 않는다.여러변수를 계산하지 않고 억지오류가 너무 많다)
그러나 노아의 저주대로
우리와 같은 셈족인 아메리카 원주민은
야벳(쿨롬부스의 달걀^^)의 침공으로 마야,아즈텍,잉카문명은 연이어 멸절하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북아메리카의 셈족들도
야벳(앵글로 색슨 백인)종족으로부터 대학살을 당하게 됩니다.
그많은 동굴부족 체로키,
끝까지 항전했던 아파치,
수우족,오리건족, 나바호족,푸에블로족,쇼니족,오타와족
알라바마(나는 덤불을 치운다),제로니모,시애틀,
브룬(탄 허벅지),샤이안족,델라웨어족,세코야( Sequoyah )
용감한 코만치 부족(항상 싸우기를 원하는 자란 뜻),
크로우(새 부족),다코다(동맹),에스키모(생고기포식),
폭스(붉은점토인간),하치 위닉(진실한 부족),
한(강가에 사는자--거기나 여기나 한은 강?)
호피(평화의 부족),호크놈(산 부족)
휴론(흉포한),모독(남쪽 사람),훌라파이(키큰)
메사추세츠(언덕의),모히칸( 항상 시끄러운 물의 부족)
오마하(물살을 거슬러 올라가는 자),스네이크족
이항크톤완(땅끝의 주민),아이오와(조는 사람),
이로쿼이(독사),이글족,코요테족,퐁카족,아라파호족, 베어족
피캇( 파괴자 ),콰하디(영양), 사크(노란 땅의 부족),
라코타족,세네카족..
장엄한 록키산맥과 수려한 아이다호,
위로는 알래스카에서부터 아래로는 남미땅끝까지...
이 수많은 부족은 거의 전멸내지 피폐되었다.....
W.C.밴더워스 의 <인디언 추장 연설문>참고
오늘날 남미에서는 포르투갈어를 쓰는 브라질을 제외하곤 모두 스페인어를 사용한다.
그런데 이 스페인도 한때는 근2백년간 아프리카흑인들의 지배를 받은적이 있다.
언젠가 다큐멘터리에서 본적이 있는데 그 아프리카의 영웅적인 왕이름은 잊어버렸다.
성경의 니므롯같은 대단한 자였다.
유럽역사는 그것을 감추고있지만
여느백인과 달리 스페인사람들의 까무잡잡한 피부색깔은 역사를 말해준다.
노아의 저주...사람의 말은 씨가 된다...말을 조심해야 한다.
다음과 같은 성경구절을 보면 이땅의 말들은
상당히 비슷함을 보고 놀라게 된다.
창세기11장
1 온 땅의 언어가 하나요 말이 하나였더라
영어와 한글사이에도 비슷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모두 어원에 해당하는 글자들이 그러하다.
나뭇잎의 잎 [leaf]도 비스하고 삽(shovel)도 비슷하고
난 사전을 들고 비슷한 단어를 표시하다가
너무 많아서 손들어 버렸다.
한문은 원래 우리동이민족이 오래전부터 써왔던것이다.
큰배,싸움배 함[艦]자를 보면 뜻을 나타내는 배주(舟☞쪽배)部와
음을 나타내는 동시에 둘러싸는 뜻(☞鑑)을 가지는 監(감)으로 이루어지며,
화살이나 돌 따위를 막기 위해 둘레를 판자로 둘러싼 배의 뜻이다.
오늘날에 와서 싸움배 함[艦]자를 해석하면
교회가 현대의 방주(구원의 배)라고 볼 때
그리스도의 보혈(피혈血)로 씻고 다시 한번 태어난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명령을 절대 순종하는 종이이어야 구원받는다는 뜻이 아닐까?^^
피혈血은 옛날엔 皿(그릇 명)위에 一(일)획을 썼으나 지금은 삐침(丿☞삐침)部를 쓴다
그릇은 성경에 우리 몸을 빗대어 그릇,토기라고 자주 말한다.
臣[ 신하 신 ]...[ 상형문자 ]본디 크게 눈을 뜬 모양을 형상화. 내려다 본 사람의 눈의 모양→신을 섬기는 사람→임금을 섬기는 重臣(중신)→신하
監 [ 볼 감 ]
㉠보다 ㉡살피다 ㉢경계하다 ㉣독찰하다 ㉤거울삼다 ㉥비추어보다 ㉦감옥 ㉧마을 ㉨관청 ㉩감찰 ㉪거울 ...[ 회의문자 ]물을 담은 대야와 臣(신☞크게 뜬 눈)의 변형과 내려다보고 있는 사람으로 이루어짐. 사람이 물 그림자를 보다, 전(轉)하여 비추어 본다는 뜻
늘 바른 생각을 하지 않고 그른 생각만하는 우리 육신의 소욕을 버리자.우리그릇 속에 세상의 썩은 것들을 버리자
우리 몸(그릇)에 아담의 유전으로 받은 피가 아닌 예수그리스도의 피를 담아야 하겠다.
구약시대에는 율법을 잘지키면 되었으나 이제는 성령을 받아야만 구원받는다.
[요한복음 3: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 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 20:22]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행 1: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행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 2: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행 2:33]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가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행 2: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고전 3: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고전 6:11]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았느니라
[고전 6: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고전 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마태복음 12:5]
또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마태복음 22장]
36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ㄷ)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ㄹ)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눅 7:30]
바리새인과 율법교사들은 그의 세례를 받지 아니함으로 그들 자신을 위한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니라
[눅 10:25]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눅 11:52]
화 있을진저 너희 율법교사여 너희가 지식의 열쇠를 가져가서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또 들어가고자 하는 자도 막았느니라 하시니라
[눅 16:16]
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느니라
[요 1:17]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요 7:23]
모세의 율법을 범하지 아니하려고 사람이 안식일에도 할례를 받는 일이 있거든 내가 안식일에 사람의 전신을 건전하게 한 것으로 너희가 내게 노여워하느냐
[롬 2:29]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롬 3: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롬 3: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롬 4:13]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로마서 7장]
4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라
5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7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ㄱ)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8 그러나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내 속에서 온갖 탐심을 이루었나니 이는 율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임이라
9 전에 1)율법을 깨닫지 못했을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헬, 법 없이 내가)
10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11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
12 이로 보건대 율법은 거룩하고 계명도 거룩하고 의로우며 선하도다
13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 되게 하려 함이라 14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에 팔렸도다
15 내가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내가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
16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행하면 내가 이로써 율법이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17 이제는 그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18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2)행하는 것은 없노라 (또는 행할 능은)
19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
20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21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22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1)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어떤 사본에, 나를)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2)살아 있는 것이니라 (헬, 생명)
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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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27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