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가 잠든 내무반 잠이 오지가 않아
너의사진을보며 편지를 써 ..
먹고 싶었던 음식과 힘든 훈련얘기를 절절히 써 내려가다 잠이들어 ..
밤하늘에 떠 있는 별을 봐 ..
혹시 니가 보일까 ..
얼마나 시간이 지나야 다시 만날수있나 ..
기상나팔 소리에 졸린 눈을 뜰때면 맨먼저 너의 생각에 눈물이 나 ..
너의 사진 나의 가슴 속에 항상 지니고 다녀 ..
행여나 달아나 버릴까 .. 마음만 애타는데 ..
기다리는 제대는 아직 까마득한데 .. 오늘도 너의 생각에 눈물이 나 ..
오늘도 너의 생각에 하루가 가네 ..
군인을사랑하는..%